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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꿈의교회, '가을 플러스 원데이'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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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꿈의교회, '가을 플러스 원데이'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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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사업 '러브릿지' 통해 생필품 모아 고려인 지원단체에 후원

    꿈의교회는 2015 플러스 원데이 행사를 통해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은 식료픔과 생필품을 모아 안산시 선부동 고려인 지원단체 너머에 후원했다.(사진=꿈의교회 제공)
    안산 꿈의교회(담임목사 김학중)는 지역사회 나눔실천을 위해 지난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2015 가을 플러스 원데이'를 개최하고 있다.

    '리틀 빅 히어로'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평범한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운 동행, 평범한 신앙인들의 특별한 초대로 새로운 교회 방문자들에게 참된 히어로이신 예수님을 소개하는 소중한 기회다.

    행사 첫 주일에는 김학중 담임목사님의 '당신은 특별한 사람입니다(You are special)', 둘째주는에는 '당신이 바로 히어로입니다(You are hero)'라는 주제로 설교말씀이 전해진다.

    지난 25일 첫 주일에는 새 신자들을 위한 이벤트 행사로 설교말씀과 공연이벤트가 곁들여져 교회를 처음 온 새 신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설교말씀 전 스페셜 콘서트로 카운터 테너 문지훈씨가 특별 출연해 ‘Ave maria'를, 여성 4인조 국악그룹 '국밥'이 출연해 연주와 무용을 선보여 감동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2015 플러스 원데이 행사 기간에는 포토존을 운영해 소중한 순간을 사진에 담아준다(사진= 꿈의교회 제공)
    특히 문지훈 카운터 테너 가수는 스무살 때 중도실명으로 인해 좌절하고 있을때 십자가를 보고 세상밖으로 나가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하나님을 만나 꿈을 이뤘다는 신앙고백을 해 감동을 선사했다.

    이와함께 교회 마당에서는 지역교회별로 히어로 세팅을 꾸며서 교회 방문자들에게 간단한 다과를 제공했고 포토존을 운영, 기념사진을 촬영해 무료로 인화해 전달했다.

    또한 꿈의교회 사회사업 일환으로 전개되는 '러브릿지' 행사를 통해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식료품과 생필품을 가져와 지난 분기에 모아둔 물품들과 함께 고려인들에게 한글 야학당을 운영하는 '너머'에 전달했다.

    이날 처음 교회를 나온 한 신도는 "평소에는 교회가 낯설다는 생각으로 와보지 못했는데 막상 와서 김학중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듣고는 나를 돌아보는 기회였다"며 "한 편의 훌륭한 콘서트가 곁들여진 강연을 들은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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