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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에서 독립운동을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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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독립기념관에서 독립운동을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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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기념관은 전국 29개의 현충시설과 함께 '광복 70주년, 추모와 기억의 공간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10월 13일부터 10월 18일까지 '2015년도 현충시설 체험 박람회'를 개최한다.

    독립기념관에서는 국가를 위하여 희생하거나 공헌한 분들의 공로와 희생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체험 박람회를 실시해왔다.

    올해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현충시설의 의미와 활성화 노력을 알리는 현충시설 소개관을 운영하고 있다.

    또, 29개의 참가기관이 다루고 있는 독립운동과 국가수호의 사건과 인물을 전시와 체험을 통해 국민들이 친숙하게 알 수 있도록 박람회를 구성했다.

    현충시설 소개관과 기관별 전시는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박람회의 주요행사인 나라사랑체험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관람객에게 제공된다.

    나라사랑 체험은 무장투쟁, 실력양성, 평화와 수호라는 주제로 총 3개의 존으로 구분되어 존별 주제와 각 기관의 특색에 맞게 총 30여개가 진행된다.

    대표적인 체험으로 구파백정기의사기념관의 '독립운동 휘호쓰기', 도산안창호기념관의 '퍼즐로 만나는 도산', 유엔초전기념관의 '스미스부대원 모자 만들기' 등이 열린다.

    박람회 현장에서 '나라사랑하는 만큼' 체험비를 내고 참가 가능하며, 모인 체험비는 29개 참가기관의 이름으로 형편이 어려운 독립운동가 후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개막식은 오는 10월 16일(금) 오후 2시 30분, 독립기념관 광복의 큰다리 행사장에서 독립기념관 안중현 사무처장, 현충시설 기관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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