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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꿈꿔왔던 '미국·캐나다여행' 지금이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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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오랫동안 꿈꿔왔던 '미국·캐나다여행' 지금이 기회

    • 2015-07-3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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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물섬투어, 미동부·캐나다 10일 여행 295만원에 출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사진=보물섬투어 제공)

     

    미국, 이 두 글자만으로도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하다. 최근 원화강세와 유류할증료에 힘입어 해외여행이 대중화되었다지만 미국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가슴 속 '로망'이다.

    한때 해외라고하면 미국밖에 몰랐던 시절도 있었기 때문일까. 아니면 가장 가고싶었던 여행지를 아껴두고 싶은 마음때문일까. 막상 미국을 다녀왔다는 이들은 드물다.

    뉴욕(사진=보물섬투어 제공)

     

    미국여행은 가고 싶지만 선뜻 나서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보물섬투어가 '미동부·캐나다 10일' 여행상품을 295만원(총액운임 기준)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보다 편안한 이동시간을 제공하며 전일정 숙박 및 식사, 관광지입장료, 여행자보험 등과 함께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보물섬투어의 이번 상품의 특징은 미국과 캐나다를 한번에 둘러볼 수 있다는 점이다. 사실상 아메리카 대륙은 먼 거리만큼이나 쉽게 떠나기 어렵다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미국만 다녀오면 아쉽다. 따라서 화려한 도시의 미국과 함께 웅장한 대자연이 있는 캐나다도 함께 볼 수 있어 일석이조다.

    나이아가라 폭포(사진=보물섬투어 제공)

     

    일정은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과 맨해튼으로 시작해 백악관이 있는 워싱턴을 들르게 되며 캐나다로 넘어가 경이로운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 나이아가라, CN타워가 있는 토론토, 1800개의 섬이 모인 천섬, 몬트리올, 트로와리베, 퀘벡 등을 둘러본다.

    이후 미국으로 다시 돌아와 하버드대학과 MIT대학 등의 명문 대학이 모여 있는 보스턴, 세계 최대의 쇼핑 아울렛 우드베리 등을 추가로 방문하게 된다.

    또한 이번여행은 보는 데에만 그치지 않고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뉴욕의 화려한 밤을 즐길 수 있는 야경투어,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탑승, 나이아가라에서 혼블라워호 탑승, 천섬 유람선 등이 일정에 포함된다. 자세한 일정 및 포함사항은 보물섬투어 홈페이지(www.bomultou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보물섬투어(02-2003-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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