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물섬투어 제공)
유럽여행이 아무리 대중화되었다곤 하지만 장거리 비행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필요하기 때문에 아직까진 큰마음 먹고 가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만큼 목적지 선택에 신중을 요하게 된다. 동유럽을 가야할지, 서유럽을 가야할지 아님 북유럽을 가야할지 고민된다.
(사진=보물섬투어 제공)
이에 보물섬투어가 19일 18시20분 CJ오쇼핑을 통해 동유럽과 서유럽을 한번에 둘러볼 수 있는 '동·서유럽의 환상궁합 5국11일' 상품을 판매한다. 아시아나항공의 직항노선을 이용해 서유럽인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와 동유럽인 오스트리아, 체코를 방문하는 구성이다.
화려함의 끝을 볼 수 있는 베르사유 궁전 비롯해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융프라우, 유럽 3대 박물관인 루브르와 바티칸,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피사의 사탑, 이탈리아의 꽃의 도시 피렌체 두오모 성당 등의 서유럽의 핵심 명소만 모아 둘러보게 된다.
또 동유럽 낭만이 있는 프라하 야경 투어, 중세의 느낌을 잘 간직한 잘츠부르크도 들리게 된다.
(사진=보물섬투어 제공)
이번 '동·서유럽의 환상궁합 5국11일' 상품은 총액운임기준으로 209만원 부터이며 왕복항공권, 1급 호텔 4박, 스위스~프랑스 간 유레일 탑승권,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보험 등이 모두 포함된다.
특히 CJ오쇼핑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에스까르고 및 스파게티와 보헤미안 립스와 슈니첼 등의 동·서유럽 특식과 여행의 필수품인 기내용 슬리퍼, 목 배게, 샌딩 백, 부채, 멀티어답터 등을 특전으로 선사한다.
문의=보물섬투어(02-2003-2000/
www.bomult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