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링켄리브여행사 제공)
신들의 섬 발리는 우리나라에는 허니문지로 잘 알려져 있지만 예술과 요가 등 다양한 매력이 가득한 곳이다. 아름다운 발리 바닷가에서 즐기는 다양한 액티비티는 물론이고 우붓의 숲에서 즐기는 요가 클래스나 피트니스 클래스, 우리나라 편의점 만큼 많은 갤러리에서 즐기는 예술품 등 허니문지로 정형화되기에는 너무 아깝다.
여행 스토리 플랫폼 링켄리브는 다양한 발리 액티비티를 즐기며 발리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발리 피트니스 여행을 선보였다. 링켄리브의 발리 피트니스 여행을 살펴보자.
(사진=링켄리브여행사 제공)
◇ 뜰라가와자강 래프팅물살이 빠르지 않고 잔잔해 정글 안쪽으로 들어가 주변 경치를 감상하며 래프팅을 즐기기 좋은 곳. 마지막 구간에서는 급하강하는 물살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래프팅의 스릴 또한 만끽할 수 있다.
(사진=링켄리브여행사 제공)
◇ 루왁커피농장, 뜨갈랄랑 계단식 논사향 고양이의 배설물에서 커피씨앗을 채취해 만들어지는 루왁커피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커피로도 유명하다. 루왁커피농장에서 커피 시음도 하고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할 수 있으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커피 맛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고 해도 한번 맛보면 왜 루왁커피가 유명한지 알터.
또 발리를 상징하는 엽서에 빠지지 않는 풍경인 계단식 논인 뜨갈랄랑은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계단식 논지형이 주변의 야자수와 어울려 독특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낸다.
(사진=링켄리브여행사 제공)
◇ 우붓거리발리의 전통 공예품과 다양한 미술 작품들을 판매하는 작은 가게들이 늘어서 있어 기념품 쇼핑에 나서기 좋은 곳이다. 곳곳에는 세련된 맛 집과 카페가 들어서 있기 때문에 시원해진 저녁 시간에 슬슬 거리를 산책하며 휴식을 즐기기에 좋다.
(사진=링켄리브여행사 제공)
◇ 바투르산 트래킹새벽부터 집합해 산을 오르고 동이 틀 때쯤 정상에 도착하게 되는 바투르산 트래킹은 어둠이 걷히고 시야가 밝아지는 순간 그림처럼 펼쳐지는 드넓고 아름다운 바투르산의 경치로 야간 산행의 피로를 싹 풀어준다. 하산하면서는 아래에 있는 온천에서 피로를 풀며 점심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문의=링켄리브(Link & Leave) 여행사 (02-508-8273/
www.linkandleav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