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계수나무 꽃 흐드러지게 피는 곳, 중국 계림의 선경속으로

  • 0
  • 0
  • 폰트사이즈

여행/레저

    계수나무 꽃 흐드러지게 피는 곳, 중국 계림의 선경속으로

    • 2015-06-01 15:20
    • 0
    • 폰트사이즈

    보물섬투어, '계림·이강·화주·광녕 4박5일' 여행상품 소개

    이강유람 (사진=보물섬투어 제공)

     

    중국의 유명 관광도시 계림은 '계수나무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곳'이란 의미로, 역사적으로 그 아름다움을 칭송 받아온 곳이다.

    계림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로 남북으로 시원하게 뻗어있는 요산은 해발 903m, 높이 760m의 위용을 자랑한다. 요산의 케이블카에 올라 천하절경을 내려다보는 코스는 계림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다.

    또 다른 계림여행의 즐거움은 '현세 속의 선경'이라 불리는 이강 유람이다. 산 속 깊숙한 곳에 자리한 진귀한 모양새의 봉우리와 계곡들을 유유자적 뱃놀이를 하며 체험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와족의 전통마을 야인곡은 신비로운 자연 경관 속에 소박하게 자리한 명소다. 야인곡에서는 중국 계림 현지 소수 민족의 생활상과 문화를 엿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진나라 도연명도 극찬한 세외도화원은 계림의 아름다운 풍경구다. 배를 타고 주양족의 민속무를 관람 할 수 있는 선택관광 코스로 놓치지 말고 둘러봐야 하는 추천 여행 코스다.

    인상유삼제 (사진=보물섬투어 제공)

     

    보물섬투어에서 '계림·이강·화주·광녕 4박5일' 실속 또는 품격 상품을 현재 선착순 최저가인 45만9,000원부터 선보이고 있다. 밤 비행기편 기내숙박의 단점을 보완한 상품으로 아침에 출발해 오후 도착이 가능하다.

    계림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고 밤에는 화려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특히 북경올림픽 개막식을 연출했던 장예모 감독의 인상유삼제(미화 45달러)와 중국 전통서커스와 서양의 발레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퓨전 공연 몽환이강쇼(미화 40달러)는 계림의 수려한 자연 풍광과 인간의 능력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여행객에 감동을 안겨준다.

    문의=보물섬투어 중국팀(02-2003-2105/www.bomultour.com)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