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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석 신부 추모 기념음악회 30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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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이태석 신부 추모 기념음악회 30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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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부산사람 이태석 기념사업회는 오는 30일 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고 이태석 신부를 추모하는 '부산사람 이태석 기념 음악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이태석 신부가 작곡한 '둥근 해'를 비롯해 '그대 창밖에서', '내 맘의 강물' 등 가곡과 아리아가 연주된다.

    이날 음악회에 참여하는 소프라노 김경희, 고예정과 테너 임충진 등 성악가들은 재능 기부를 통해 이 신부를 기릴 예정이다.

    부산 출신인 이 신부는 2001년부터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 지역에서 헌신적인 의료봉사를 하다가 지난 2010년 암으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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