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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국고 탕진 열받는다, MB가 직접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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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외교 국정조사 무용론까지 제기된 가운데 시민 단체들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직접 국정조사에 출석해 자원외교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참여연대와 MB자원외교진상규명국민모임은 31일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명박 전 대통령과 이상득 전 특사, 박영준 전 차관, 최경환 부총리, 윤상직 장관 등 'MB 자원외교 5인방'에 대한 청문회 증인 채택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명박 대통령이 재임기간 동안 13차례 해외 순방에 나서 자원외교 관련 양해각서를 24건이나 체결했다"며 "국민들이 의혹을 품고 있는 사안에 대해 진상규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 한국광물자원공사가 맺은 자원 개발 양해각서 35건 중에 21건을 이명박 전 대통령이 사인했고 한승수 전 총리가 사인한 것은 3건밖에 되지 않는다"며 "이 전 대통령이 청문회에 출석해 단군이래 최고의 혈세 탕진 사업인 자원외교에 대해 발언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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