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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이 공존하는 도시 '상하이'로 떠나는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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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동서양이 공존하는 도시 '상하이'로 떠나는 자유여행

    • 2015-01-2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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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명주(사진=트래블포커스 제공)

     

    중국에서도 자유여행으로 떠나기 가장 좋은 도시 상하이. 중국의 어떤 도시보다 서양의 문물을 빨리 그리고 쉽게 받아들여 가장 발달된 곳이기도 하다.

    각종 쇼핑몰들과 트랜디한 레스토랑, 디자인 숍들과 각각 특색을 자랑하는 호텔들이 한데 모여 있어 자유여행을 즐기기에 더 없이 좋은 요건을 갖추고 있다.

    그렇다고 거대한 건물들만 들어서 있는 것도 아니다. 100년 전에 영국, 프랑스, 일본 등의 식민지 시절에 세워진 서양식 건물과 함께 옛 상하이의 정취를 흠씬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명소들도 함께 공존하고 있다.

    예원 옛 거리(사진=트래블포커스 제공)

     

    특히 상하이의 대표적인 명소인 예원 옛 거리는 중국의 전통적인 골동품부터 찻집, 식욕을 자극하는 먹거리까지 중국의 전통적인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이밖에도 상하이의 대표 명소로는 황푸강을 따라 유럽풍 건물들이 늘어선 와이탄(外灘)을 비롯해 영화 '미션임파서블' 촬영지로 상하이의 베니스와 같은 서당(西塘), 상하이의 최대 번화가 난징루南京路)그리고 1919년 4월13일 설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 등이 있다.

    땡처리닷컴에서 상하이 2박 3일 자유여행 상품을 총액운임 기준으로 38만 1,000원 특가에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왕복항공권을 비롯해 상하이 중심가에 위치한 상하이 레이폰트 호텔 숙박 및 조식, 여행자보험, 지하철 1일 패스, 가이드북이 포함된다.

    문의=땡처리닷컴(02-3705-8899/www.tt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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