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접경지인 망통(Menton)에서부터 니스(Nice)를 거쳐, 세계적인 영화제가 열리는 도시 칸(Cannes)을 지나 예르(Hyères)까지 이어지는 '코트 다쥐르'는 프랑스의 남동부의 지중해안 일대를 일컷는 명칭이다.
코트 다쥐르에는 세계적인 부호들의 저택이 몰려있는데다 많은 예술가들이 작품활동을 하는 곳이라 예술과 관련된 볼거리도 많다. 연중 맑은 날이 이어지며 겨울에도 온화한 기온과 지중해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자연 덕분이다.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같은 이유로 전세계의 많은 여행자들이 이곳을 찾아 최고의 휴양 및 관광지로써의 명성도 높다. 여행은 주로 국제공항이 위치한 니스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데 이 니스에서 당일로 여행할 수 있는 아름다운 도시들이 수없이 많다.
우리에게도 익숙한 국제영화제의 도시 칸을 비롯해, F1 그랑프리 및 카지노로 유명한 프랑스 속 작은 나라 모나코, 절벽 위에 자리 잡은 중세마을 에즈 그리고 생폴 드 방스, 망통, 앙티브 등이 이에 속한다.
니스까지는 파리에서 오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인데, 에어프랑스 항공을 이용하거나 파리 리옹역에서 기차로 이동할 수 있다. 혹은 암스테르담이나 뮌헨, 두바이를 경유해 니스에 도착할 수도 있는데, 엔스타일투어에서는 파리~니스행 항공을 이용해 이동한다.
문의=엔스타일투어(02-578-5843/
www.nstylet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