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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식 전 부산시장, 새누리당 국책자문위원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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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남식 전 부산시장, 새누리당 국책자문위원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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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남식 전 부산시장

     

    허남식 전 부산시장이 22일 당 최고위원회의를 통과한 새누리당 국책자문위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허 전 시장은 지난 2004년 부산시장 선거에 나서면서 당적을 가지긴 했지만, 실질적으로 당무를 맡은 적은 없다.

    국책자문위는 전직 시·도지사와 장관 등 새누리당 출신 정부 고위직들과 당을 연결하기 위해 만든 자문기구로, 자문위원 역시 특별한 역할은 없는 '명예직'으로 인식되는 자리다.

    '시장 이후'를 모색 중인 허 전 시장에게는 당과의 정치적 '끈'을 좀 더 공고히 하게 된 측면이 있다.

    올해 초 미국 연수에서 돌아온 안경률 전 의원도 이날 국책자문위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명박(MB) 정부에서 국민권익위 부위원장을 지낸 김대식 동서대 교수도 이날 당 인재영입위원에 임명됐다. 두 사람은 부산의 대표적인 MB계 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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