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웨딩라운지 제공)
1279년 이탈리아에 세워진 빛의 성당, 산타마리아 노벨라. 곡선과 직선 그리고 고결한 아름다움과 경쾌한 변주가 만들어낸 신의 한 수로 70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건축물이다. 아직까지도 변함없이 태양의 빛을 품고 있으며 기하학적인 무늬의 대리석 공간으로 그 신비로움이 빛을 잃지 않고 있다.
더 리버사이드 호텔의 노벨라홀은 영원치 변치 않는 사랑을 약속하는 생애 최고의 순간인 결혼식을 위해 산타마리아 노벨라의 정신을 그대로 반영시켰다. 정신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역시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을 모티브로 건축해 그 진가를 발휘한다.
(사진=웨딩라운지 제공)
노벨라홀은 코리아디자인 어워드 공간디자인부문 수상자인 건축가 김지호의 디자인으로 높은 천정과 긴 버진 로드로 성스러운 예식을 극대화시켜준다. 650석의 여유롭고 품격있는 피로연장 '더 가든 키친'에서는 뷔페를 그대로 재연한 뛰어난 맛과 특급호텔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욱 매력적인 것은 웨딩라운지 프로모션을 통한다면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 초특급 웨딩홀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데 있다.
더 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 이용과 함께 진행한다면 더욱 합리적인 웨딩라운지의 'W 토탈(리허설+본식) 웨딩패키지'도 선택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리허설 촬영과 본식 풀 스토리 촬영 등이 모두 가능한 W 토탈(리허설+본식) 웨딩패키지는 159만9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문의=웨딩라운지(02-546-5533/
www.wloung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