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마추픽추 (사진=오지투어 제공)
매일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이 '10일 이상의 황금 휴가가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대다수가 해외여행을 꼽을 것이다. 여행하는 시간만큼은 치열한 현실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케이블 방송 '꽃보다 청춘'이 주목 받으면서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여행지도 달라지고 있다. 동남아시아, 유럽, 호주 등의 인기 휴가지에서 기존에 쉽게 접하지 못했던 문화권인 제 3세계 국가인 남미까지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페루 마추픽추 (사진=오지투어 제공)
남미의 대표 여행지로는 페루를 꼽을수 있다. 과거 우리나라에서 40시간이나 걸려 도착했던 페루는 미국 댈러스를 경유해 가는 항공편으로 18시간이면 닿을 수 있게 되면서 한층 가까워졌다.
페루에는 찬란한 고대문명으로 이름 높은 잉카제국의 해발 2,200m에 공중도시 마추픽추와 잉카의 옛 수도로 잉카의 배꼽이라 불리던 쿠스코 그리고 한국인 입맛에도 맞는 다양한 음식들이 가득하다.
쿠스코 야경 (사진=오지투어 제공)
페루 옆에 자리하고 있는 나라 볼리비아도 남미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남미의 지붕이라 불리는 볼리비아는 안데스 산맥으로 이뤄진 고원지대로 안데스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특히 이곳의 새하얀 소금 사막인 우유니 사막은 자연의 신비 그자체이다.
우유니 소금사막 (사진=오지투어 제공)
남미 전문여행사 오지투어에서는 짧은 휴가를 이용해 남미여행을 떠날 수 있는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프리팩 페루·볼리비아 9일'여행 상품으로 페루와 볼리비아의 핵심지역들을 9일에 거쳐서 둘러보게 된다.
오지투어의 프리팩 상품은 자유여행과 공정여행을 기본으로 하는 여행상품이다. 항공, 픽업, 호텔(중급), 도시간 교통, 현지 투어 등을 여행사가 케어해주면서 이외의 일정은 자유일정으로 본인 스스로 진행하게 돼 자유여행의 묘미와 안정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여행상품이다.
비가 고인 우유니 소금사막 (사진=오지투어 제공)
오지투어의 '프리팩 페루·볼리비아 9일'여행 상품은 남미 왕복항공권을 비롯해 전일정 표기된 국제선 왕복 항공권과 중간항공권, 픽업 서비스(쿠스코, 우유니), 일정표에 명시된 호텔, 우유니 당일 투어비용, 마추픽추 입장권 등이 포함되는 구성이다.
단, 현지 생활 경비, 투어리스트 티켓, 여행 인솔자, 공항세는 별도다. 자세한 사항은 오지투어 홈페이지(
www.ojitour.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오지투어(02-737-9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