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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보정동 고분군 특별전시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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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 보정동 고분군 특별전시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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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5일부터 2013년 2월까지

    삼국 통일의 과정등을 보여주는 진귀한 자료를 볼수 있는 용인시,‘보정동 고분군’특별전시회'가 열린다.

    용인시 용인문화유적전시관은 오는 25일부터 2013년 2월 17일까지 보정동 고분군의 출토유물을 공개하는 ‘용인의 과거를 보다- 보정동 고분군’특별전시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보정동 고분군은 2002년 유적이 발견된 이후 정밀 조사를 거친 결과 100여 기(基) 이상에 달하는 고분이 밀집, 분포하는 대규모의 고분군이다.

    신라시대 고분이 주류를 이루며 신라의 경기지역과 한강 유역 진출, 삼국의 통일 과정 등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전시회는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500호로 지정되어 학술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보정동 내의 고분군 가운데 신라 고분에 대한 발굴조사 성과 자료와 함께 긴목굽항아리, 뚜껑굽다리접시 등 출토된 신라 토기 70여 점의 국가귀속문화재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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