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외식업계에서 특정 시간대에 할인이나 혜택을 주는 '타임 마케팅'이 인기다.
물가 상승으로 외식비 부담이 증가하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타임 마케팅이 주목을 받고 있다.
롯데리아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다양한 디저트를 할인 판매하는 '브레이크 타임'을 진행하고 있다.
5월에는 인기 디저트인 양념감자와 치즈스틱, 레몬에이드를 각각 1000원에 즐길 수 있다.
T.G.I.F는 '어메이징 런치'에 대한 고객의 호응에 힘입어 지난 1일부터 메뉴를 9가지에서 12가지로 강화하고, 오전 11시~오후 3시까지 시간을 연장했다.
어메이징 런치는 오늘의 수프, 메인 요리(12종), 과일 에이드, 커피로 구성된 풀코스를 1만 2900원에 제공하는 것이다.
도미노피자는 평일 방문포장 고객에게 모든 피자를 40% 할인해주는 '에브리데이 테이크아웃 파티'를 상시 운영한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홈페이지, 모바일웹, 스마트폰앱 등 인터넷으로 방문포장 주문 시 모든 피자를 40% 할인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