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택시서 보이는 도시의 일상은

  • 0
  • 0
  • 폰트사이즈

공연/전시

    택시서 보이는 도시의 일상은

    • 0
    • 폰트사이즈

    KT&G 상상마당 내달 12일부터 여다함 여혜진 '부초의 초소'전

    ㅁㄴㅇ

     

    KT&G 상상마당은 5월 12일부터 6월 3일까지 '2011년 제1회 시각예술 자유제안'의 선정작가 여다함 여혜진의 '부초의 초소'전을 진행한다.

    KT&G 상상마당 시각예술 자유제안은 미술계 내부에서 주목받지 못한 작가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으로 여다함 여혜진이 제1회 선정작가가 됐다.

    이번 '부초의 초소'전에서 여혜진은 대중적인 교통수단인 택시를 모티브로, 택시기사(부초)의 삶과 '보초를 서는 장소'로서 택시(초소)에서 보이는 도시의 일상을 담아냈다.

    관람객들은 다큐멘터리, 뮤직비디오, 내레이션이 교차하는 전시장의 3채널 영상을 통해 택시에 승차하거나 영화를 보는 것처럼 빠르게 회전하는 속도의 도시 '서울'을 다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제2회 KT&G 상상마당 시각예술 자유제안 공모'를 6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회화, 입체, 설치, 사진, 영상 매체를 포함한 시각예술 전 분야 대상이며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www.sangsangmadang.com)에서 응모가 가능하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