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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야구 관중 첫 700만 명 돌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프로야구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강강술래 여의도점(02-785-6692)에서는 이달 말까지 프로야구 입장티켓이나 야구장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가져오면 구이메뉴 고객에게 한우육회를 반값에 제공한다.
같은 기간 유러피안 다이닝&바 청담동48번지(02-512-4648)도 식사메뉴 주문 시 입장권이나 인증사진을 보여주면 2만 원 상당의 관자샐러드를 테이블당 하나씩 무료로 준다.
돼지숯불구이전문점 민속촌 청담점(02-3443-3392)도 같은 조건의 고객이 구이메뉴를 시키면 쟁반냉면을 테이블당 하나씩 준다.
강강술래 온라인쇼핑몰(www.sullai.com)과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서는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영양간식인 갈비맛 쇠고기육포(10봉)를 30% 할인된 4만 2000원에 선보인다.
한편, 강강술래는 이달 말까지 페이스북(www.facebook.com/gangsullai)에서 경품 이벤트를 벌인다.
이벤트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담거나 트위터(@gangsullai)를 팔로잉하고 해당 트윗을 리트윗(RT)하면 10명을 추첨해 육포나 즉석된장국 세트를 증정한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올해는 해외파 선수들의 가세로 프로야구가 더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신나게 응원한 후 매장에서 할인 및 무료혜택을 통해 알뜰하게 외식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