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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00만 넘은 '올 누드 동영상',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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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러시아

    조회수 400만 넘은 '올 누드 동영상',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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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 부분은 검정색 모자이크 처리로 '음란성' 시비에선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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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의 한 여성 듀오가 파격적인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잔 보일의 동영상이 한참 유튜브를 뜨겁게 달궜던 지난달 중순 한편의 동영상이 수잔 보일의 것을 제치고 순식간에 검색 순위 사이트에서 1위에 올랐다.

    미모의 프랑스 여성들이 옷을 모두 벗고 거리를 활보하는 이 동영상은 프랑스 여성 듀오 '메이크더걸댄스(Make the Girl Dance)'가 제작한 뮤직 비디오였던 것.

    현재까지도 400만이 넘는 누리꾼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은 뮤직비디오 '베이비 베이비 베이비(Baby Baby Baby)'는 쇄도하는 관심으로 '동영상 플레이'가 느려졌을 정도다.

    이 동영상은 갈색 지프 차량에서 내린 미모의 여성이 갑자기 입고 있던 줄무늬 원피스를 벗어버리면서 시작된다. 올 누드가 된 이 여성은 약간 쑥스럽다는 표정을 짓지만, 곧 미소까지 지으며 거리를 활보하기 시작한다.[BestNocut_R]

    이를 본 파리시민들은 휘둥그레진 눈을 떼지 못하기도 했고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허탈한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이같은 파격적인 뮤직 동영상이 삭제되지 않고 유포되고 있는 이유는 뭘까. 이는 여성들의 신체 중요 부위들을 모두 검은색으로 모자이크 편집했기 때문. 동영상에서는 검정색 모자이크 위에 '베이비 베이비 베이비'의 노래 가사가 오버랩 되기도 한다.

    이 비디오는 유튜브, 마이 스페이스 등에서 365만건이 넘도록 조회됐으며, 프랑스 동영상 사이트인 데일리모션에서도 447만건이 넘는 엄청난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

    해외 누리꾼들은 '검정색 모자이크가 뮤직 비디오를 망쳤다' '검은 표시를 당장 지워라' '프랑스에 가고 싶다' 등의 댓글을 달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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