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조카들 세뱃돈 주려'' 절도행각 벌인 30대 검거

뉴스듣기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전남

    ''조카들 세뱃돈 주려'' 절도행각 벌인 30대 검거

    • 2008-02-14 13:30
    뉴스듣기

    몸이 불편해 마땅한 직업을 찾지 못하던 30대 남성이 설 세뱃돈을 마련하기 위해 식당을 털었다 붙잡혔다.

    더 클릭!



    광양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빈 식당을 턴 혐의로 광양시 강 모(31) 씨를 구속했다.

    강 씨는 지난 3일 밤 광양읍 모 식당에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식당 금고 안에 든 현금을 훔치는 등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10여만 원을 훔친 혐의이다.

    4~5년 전 자동차 정비 일을 하다 허리를 다쳐 마땅한 일자리를 찾지 못한 강 씨는 설을 앞두고 조카들에게 용돈을 주기 위해 이런 짓을 저질렀다가 현장에서 주민들에게 붙잡혔다.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이 시각 주요뉴스

    김현정의 뉴스쇼

    정관용의 시사자키

    에디터가 추천하는 꼭 알아야할 뉴스


    오늘의 기자

    많이본 뉴스

    실시간 댓글

    투데이 핫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