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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축구대표팀, 25명 명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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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축구대표팀, 25명 명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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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파는 3명 포함

     

    '허정무호'와 맞붙는 이란 축구대표팀 25명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란 축구전문사이트 '페르시안풋볼'은 5일(한국시간)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전(11일 · 이란 테헤란)에 나설 25명 명단을 소개했다.

    알리 다에이 감독은 예상과 달리 국내파들 위주로 25명 명단을 꾸렸다. 해외파는 자바드 네쿠남, 마소우드 쇼자에이(이상 스페인 오사수나), 바히드 하세미안(독일 보쿰) 세 명 뿐이다. 베테랑 카림 바게리(페르세폴리스), 공격수 아라시 보르하니(에스테그랄) 등 22명은 자국 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다.

    반면 또 다른 해외파 마디비키아(독일 프랑크푸르트)와 안드라닉 테이무리안(영국 반슬리), 페리둔 잔디(키프로스 라나카)는 명단에서 제외됐다.[BestNocut_R]

    특히 대표팀이 요주의 인물로 꼽았던 마다비키아의 제외는 의외다. 마다비키아는 A매치 통산 105경기에 출전해 13골을 넣은 베테랑이다. '페르시안풋볼'은 "다에이 감독이 소속팀에서 출전시간을 얻지 못하고 있는 마다비키아와 테이무리안, 잔디를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공격수 골람레자 레자에이(사이파 배터리)는 지난 아랍에미리트(UAE)전 경고 누적으로 명단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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