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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눈물의 여왕은 이제 그만, 귀여운 사랑 그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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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일반

    최지우, "눈물의 여왕은 이제 그만, 귀여운 사랑 그리겠다"

    • 2008-12-0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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