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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타고 초대형 해변 골드코스트를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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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헬기타고 초대형 해변 골드코스트를 '한눈에'

    • 2014-05-2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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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호주 퀸즐랜드 주에 자리한 골드코스트는 40km에 달하는 장대한 해안과 서핑을 즐기기에 알맞은 파도로 인해 많은 여행객이 찾는 호주의 대표적 휴양지이다.

    특히 서퍼스 파라다이스 지역은 매년 서핑을 즐기려는 서퍼들이 밀집되는 곳. 비치를 따라 고급 호텔과 맛집, 쇼핑센터 등의 편의 시설이 오밀조밀 자리하고 있어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기려는 여행객들로 늘 붐빈다.

    서퍼스 파라다이스를 보다 특별하게 즐기고 싶은 여행객들은 헬기 투어를 이용할 수 있다. 헬기를 타고 상공에서 서퍼스 파라다이스 비치를 감상하는 코스로 마천루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안 모습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골드코스트의 매력은 초대형 해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호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천혜의 자연 경관과 동물, 건축물과 와인 등 낯선 이국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재미가 가득하다.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특히 호주 최대의 테마파크인 드림월드는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와 더불어 코알라, 캥거루와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동물원을 운영하고 있다.

    199m의 높이에서 수직 낙하하는 자이언트 드롭은 세계 최고의 속력과 높이를 자랑하는 놀이기구로 스릴감을 즐기려는 관광객에게 인기가 좋다. 또 서핑을 배울 수 있는 인공 파도풀과 직접 코알라를 안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코알라 농장도 드림월드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체험코스다.

    보다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고 싶은 여행객이라면 세일링 크루즈를 타는 건 어떨까. 초호화 요트를 타고 골드코스트 해안 곳곳을 둘러보는 샴페인 세일링 크루즈를 이용하면 해가 녹아드는 바다 위에서 샴페인을 즐기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호주여행에서 와인을 빼놓을 수 없다. 탬버린 마운틴에 위치한 시다 크리크 와이너리(Cedar Creek Winery)는 맑은 공기와 건강한 토양에서 재배한 포도를 이용해 만든 와인을 시음하고 구매할 수 있다. 구입한 와인은 와이너리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식사와 함께 곁들일 수 있다.

    문의=허니문리조트(www.honeymoonresort.co.kr/02-548-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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