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재패니안)
일본 전문여행사인 재패니안이 다가오는 여름 극성수기 휴가 시즌을 대비해 최대 50만 원까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조기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상품은 총 6개가 준비돼 있으며 다음달 12일까지 예약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팀에게 특가요금이 적용된다.
하코네 '료칸 세츠게츠카 프리스타일 4일' 상품은 59만9000원, 오사카 아리마 온천 '료칸 켓코우엔 유우게츠산소 프리스타일 4일'은 54만9000원, 유후인 '료칸 콘자쿠안 프리스타일 3일' 상품은 49만9000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사진제공=재패니안)
또한 북해도 노보리베츠 '료칸 우미노벳테이 후루카와 4일' 상품은 84만9000원, 오키나와의 풀빌라인 '빌라 델라 세-라&드라이빙 4일'은 104만9000원, 오키나와 '더 아타 테라스 클럽 타워즈&드라이빙 4일' 상품은 135만9000원에 판매한다.
재패니안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 극성수기인 7월말부터 8월초에 일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면서 "특히 극성수기 시 상품가가 200만원이 훌쩍 넘는 오키나와 상품의 경우 이번 조기예약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50만원까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문의=재패니안(070-4422-2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