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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의 인기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안방을 다시 찾아온다.
''애니 프란체스카''는 SBS 창사특집으로 19일 오전 0시 55분에 방송되며, 드라마의 캐릭터를 그대로 살리되 내용은 새롭게 구성한 스핀오프 스타일이다.[BestNocut_R]
효인동화, 화이트라인, 오렌지애니메이션 등 3사가 공동으로 제작했으며, 인기 드라마를 성인들도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데다 총 75분 분량의 작품을 4억 원이라는 적은 제작비로 완성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특히 ''애니 프란체스카''는 드라마 출연진이 그대로 목소리 연기에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란체스카 역에 심혜진, 앙드레 교주 역에 신해철, 켠 역에 이켠, 슬기 역에 박슬기, 두일 역에 이두일, 안성댁 역에 박희진, 나레이션 김수미 등 원작 드라마의 출연진이 다시 뭉쳐 개성있는 목소리 연기로 원작의 재미를 고스란히 살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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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프란체스카''는 지난해 부천국제영화제 등에서 제한적으로 상영됐다가 이번에 TV 방영이 결정됐으며, 친정인 MBC가 아닌 SBS 전파를 타게돼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