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프란체스카'' 가족, 애니메이션으로 컴백

  • 0
  • 0
  • 폰트사이즈

미디어

    ''프란체스카'' 가족, 애니메이션으로 컴백

    • 0
    • 폰트사이즈

    ''애니 프란체스카'', 11/19, SBS 방영…심혜진, 김수미 등 출연진들 목소리 출연

     

    MBC의 인기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안방을 다시 찾아온다.

    ''애니 프란체스카''는 SBS 창사특집으로 19일 오전 0시 55분에 방송되며, 드라마의 캐릭터를 그대로 살리되 내용은 새롭게 구성한 스핀오프 스타일이다.[BestNocut_R]

    효인동화, 화이트라인, 오렌지애니메이션 등 3사가 공동으로 제작했으며, 인기 드라마를 성인들도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데다 총 75분 분량의 작품을 4억 원이라는 적은 제작비로 완성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특히 ''애니 프란체스카''는 드라마 출연진이 그대로 목소리 연기에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란체스카 역에 심혜진, 앙드레 교주 역에 신해철, 켠 역에 이켠, 슬기 역에 박슬기, 두일 역에 이두일, 안성댁 역에 박희진, 나레이션 김수미 등 원작 드라마의 출연진이 다시 뭉쳐 개성있는 목소리 연기로 원작의 재미를 고스란히 살려냈다.

     

    ''애니 프란체스카''는 지난해 부천국제영화제 등에서 제한적으로 상영됐다가 이번에 TV 방영이 결정됐으며, 친정인 MBC가 아닌 SBS 전파를 타게돼 눈길을 끈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