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섹시하고 지적인 배우 미셸 파이퍼가 ''헤어스프레이''에서 백치미를 뽐낸다.
''스타더스트'' ''아이엠샘'' ''배트맨 2'' 등 여러 영화에서 섹시하고 세련미 넘치는 캐릭터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던 파이퍼는 이번 영화에서 더 이상 악독할 수 없는 악역으로 변신했다.[BestNocut_R]
''헤어스프레이''는 헤비급 댄싱퀸 ''트레이시''(니키 블론스키 분)의 화려한 데뷔를 다룬 블록버스터 코미디. 존 트라볼타가 여주인공의 엄마로 분해 관심을 끈 바 있다.
미셸 파이퍼는 이번 영화에서 미모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믿는 미스 볼티모어-꽃게아가씨 출신의 방송국장 ''벨마''를 맡았다.
아이러니하게도 미셸 파이퍼 역시 미스 오렌지 카운티 선발대회 우승을 계기로 연예계에 진출했다.
12월 6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