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자취방에서 성매매를 한 여대생이 경찰에 붙잡혔다.[BestNocut_R]
경북지방경찰청은 모 대학 1학년 A(19) 양과 회사원 등 3명을 성매매 알선 등 해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A 양은 지난 6월 말, 자신이 다니고 있는 대학 주변 자취방에서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회사원 B(28) 씨로부터 15만 원을 받고 성관계를 갖는 등 지금까지 2명을 상대로 성매매를 한 혐의이다.
A 양은 경찰조사에서 집안 형편이 어려워 생활비를 벌기 위해 성매매를 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