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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퇘지도 반한 송로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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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퇘지도 반한 송로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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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섯

     

    송로버섯을 채취할 때는 육안으로 보이지 않아 주로 훈련된 돼지, 그것도 반드시 암퇘지를 이용하거나 개가 동원된다.

    반드시 암퇘지여야만 하는 이유는 송로버섯 속에 들어 있는 페로몬(Pheromone) 성분 때문이다. 성적 흥분을 유발하는 페로몬은 수퇘지한테는 작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최근에는 개를 많이 이용하는데 돼지는 송로버섯을 발견하면 먹어치우지만 개는 냄새로 발견만 할 뿐 즐겨 먹지는 않기 때문이다.[BestNocut_R]

    암퇘지를 유혹하는 페로몬 성분이 들어 있는 송로버섯은 옛날부터 강장제로 여겨져왔다.

    돼지에게 작용하는 페로몬이 인간의 리비도(Libido)에도 영향을 미치는지는 정확하지 않다.

    제공 ㅣ 음식 잡학 사전(윤덕노 지음, 북로드 www.ibook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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