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
캄보디아에서 추락한 비행기에 탑승한 탑승객 22명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캄보디아 당국은 희생자들의 시신 수습 작업을 전개하고 있다.
캄보디아 주재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27일 "사고 현장을 수색하던 캄보디아 당국으로부터 탑승객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수색작업에 나선 캄보디아 군 관계자 역시 "사고 비행기는 앞부분이 땅에 박혀 있었고, 비행기 형체를 제대로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훼손돼 있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