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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바이크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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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수 ''바이크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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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배우 최민수가 25일 오후 서울 논현동 영동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오토바이 불법개조 혐의에 대한 입장을 밝힌 뒤 호텔 로비에 세워진 바이크 앞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지난달 26일 무허가 제조업자에게 의뢰해 제작한 해외 유명 오토바이를 타고 다닌 혐의로 서울경찰청 외사과에 불구속 입건된 최민수는 이날 회견을 통해 "바이크팀 창단식과 때를 맞춰 이러한 보도가 나간 것은 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배후자가 있다는 확신을 들게 한다"며 "사실과 다른 언론보도로 본인의 명예가 실추됨에 따라 관련자들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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