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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워터'' 하루카 "내이름은 조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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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워터'' 하루카 "내이름은 조수혜"

    • 2007-05-2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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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일교포 3세…日서 인기몰이

    이가와
    31일 개봉되는 일본 공포영화 ''데스워터''에서 여기자로 분한 여배우 이가와 하루카가 ''조수혜''라는 한국이름을 가진 재일교포 3세로 밝혀져 화제다.

    97년 패션모델로 데뷔한 이가와는 순진해보이는 큰 눈망울에 작은 얼굴, 키 167cm에 가녀린 몸매의 청순파 미인으로 남성 팬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의 사진집 ''월간 이가와 하루카''는 발매와 동시에 매진사례를 낳았으며 2001년에는 도쿄의 하라주쿠에서 ''신세기 미녀 이가와 하루카전''을 열었다.

    2001년 10대 히트 상품으로 선정된 ''마루차''라는 녹차음료 역시 이가와 하루카 열풍의 산물이다.

    마루차 광고를 통해 광고의 여왕이란 별명을 얻은 그녀는 2002년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에서 최고스타 기무라 다쿠야의 사랑을 받는 재벌집 규수로 출연해 뭇 여성의 부러움과 질투를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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