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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는 방법, 자녀의 체력과 생활 환경부터 살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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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키 크는 방법, 자녀의 체력과 생활 환경부터 살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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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가 자녀보다 먼저 알아야 할 키성장 정보

    키네스

     

    키가 자라는데 영향을 미치는 결정적인 요소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성장센터 키네스(KINESS)의 김양수 박사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적 요소보다는 운동(Exercise), 영양(Nutrition), 스트레스(Stress), 수면(Sleeping)의 4가지 환경적 요소가 자녀의 키성장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자녀는 부모의 외모만 닮는 게 아니다. 부모의 짜게 먹거나 늦게 자고, 운동은 하지 않는 것과 같은 성장을 저해하는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닮아가면서 그것이 성장 부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

    ▷ 근 기능이 약화되면 키가 잘 자라지 않는다

    키가 작아서 성장클리닉을 찾는 청소년들의 성장정밀검사 결과를 보면, 키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리와 허리 주변에 있는 근육들이 제대로 발달하지 못하거나 근 기능이 약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다시 말해 성장판이 넓게 열려있어 성장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분비되고 아직도 자랄 수 있는 시기임에도 성장에 필요한 물리적인 자극이 임계치에 미치지 못하여 실제로 키가 자라는 것이 둔화되어 있는 것이다.

    근 기능이 약화된 상태에서는 운동을 하여도 피로만 증가할 뿐, 뼈에는 길이 성장에 필요한 충분한 자극을 주지 못한다. 또 약물에 의존하는 치료도 키가 정상적으로 자라는 데는 별반 도움이 되지 못한다.

    무엇보다도 키가 크기 위해서는 뼈의 길이 성장과 주변 근육의 근 기능이 균형 있게 발달하여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 몸의 기능을 회복시켜야 키가 잘 자란다

    [BestNocut_R]키가 자라는 데는 유전적 요인이 30%, 환경적 요인이 70% 정도의 영향을 미친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키네스 성장법을 창안한 김양수 박사는 "자신의 체력 수준에 알맞은 운동을 했을 때 성장 호르몬 분비가 25배 이상 증가하여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축적된 지방의 해소로 성장호르몬의 효용성이 좋아져 성장이 원활하게 촉진된다.

    아울러 키가 크는데 방해되는 편식, 스트레스, 불면증과 같은 환경적 요인을 찾아내어 개선시켜 주면 자신의 예측 키보다 무려 10cm이상 클 수 있다"고 연구 결과를 통해 밝혔다. 즉 성장기가 끝나지만 않았다면 신체 기능의 회복을 도와줌으로써 다시 클 수 있다는 것이다.

    ▷ 성장 시기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모든 일에 때가 있듯이 키가 자라는 데도 시기가 있다. 본인이 그 필요성을 느낄 때는 이미 시기가 늦어서 성장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자녀의 키가 잘 자라고 있는지 부모가 항상 성장 체크를 하고 잘 커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배려를 기울여야 한다.

    본인 스스로도 작은 키는 결코 질병이 아니므로 약이나 기계에 의존하기 보다는 생활 속에서 균형 있는 식사와 숙면, 꾸준한 운동을 실천하여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자녀의 키가 초등학교 4학년이 되었는데도 140cm가 넘지 않으면 다 컸을 때 남자는 170cm, 여자는 160cm 이하가 될 확률이 매우 높다. 더구나 성장 속도가 부모님 세대보다 2~3년 빨라졌으므로 현재의 키가 또래보다 크다고 하더라도 성장정밀검사를 받아서 성숙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키네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키네스는 1년 이상 성장센터를 다닌 회원을 대상으로 체험 수기를 모집하고 있다. 기간은 5월 31일까지며, 홈페이지 게시판에 응모하면 대상부터 장려상까지 총 26명에게 5만원~100만원 상당의 장학금 혹은 상품권을 제공한다. 수상자는 6월 10일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 키네스 성장법 무료 강좌>
    * 전화예약 필수
    5월11일 10시30분

    서울본점 02) 558 - 2758,9
    대전본점 042) 476 - 7188
    대구본점 053) 741 - 3400
    부산본점 051) 804 - 6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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