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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세계화의 선두주자 ''지애리'' 독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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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국악 세계화의 선두주자 ''지애리'' 독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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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금호아트홀

     

    가야금의 명인 황병기의 애제자인 지애리(42)가 다음 달 2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에서 가야금 독주회를 연다.

    지애리는 미국 하버드대, 버클리대, 케네디 센터, 예루살렘의 헨리 크라운 홀,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발, 퍼시픽 림 뮤직 페스티벌 등 세계 곳곳을 누비며 국악의 세계화와 올바른 현대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지애리의 부탁으로 스승 황병기가 특별히 작곡한 ''노화월(蘆花月)''이 세상에 처음 소개되고, 이영자, 데이빗 코프, 마틴 에버라인 등의 작곡가에게 위촉해 만들어진 곡들이 국내 초연된다.

    국악계의 보석 같은 존재로 평가받는 지애리의 이번 독주회에는 장구 연주자 김웅식이 함께 한다.

    ▲ 문의 :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 02)6303-1919 / 티켓링크 ☎ 1588-7890. 전석 3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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