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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대표 나성균, 박진환)는 17일부터 자사의 게임 포털 피망(www.pmang.com)에서 퍼블리싱하고, 제이투엠소프트(대표 방경민)가 개발한 ''레이싱 MMORPG'' <레이시티(raycity)>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스트레스 테스트는 쾌적한 오픈베타 서비스를 위해 최종적으로 서버 등 게임 시스템을 점검하는 과정으로, 최대한 많은 게이머들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1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 참여할 PC방을 등록하는 것만으로 누구나 테스터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네오위즈는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를 위해 메인 시나리오를 처음 공개하고, 새로운 미션 타입인 추격/도망/미행 등을 추가했으며, 현존하는 15종의 차량 음향을 녹음해 현장감이 살아있는 차별화된 사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네오위즈는 오픈베타 서비스 전 최종 테스트인 만큼 이번 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들에 한해, 게임 프로필명을 선점할 수 있도록 해줄 계획이다. 프로필명은 오픈베타 서비스 시작 후 7일간 보존돼 다른 게이머가 자신의 프로필명을 먼저 등록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서울 도심의 실존하는 5천여개의 건물과 1만여개의 간판, 100 km에 달하는 주요 도로까지 완벽하게 재현된 <레이시티> 스트레스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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