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명차 '볼보V50'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11일 오전 서울 남산 N타워 야외광장에서 스포츠 에스테이트 V50 출시 발표회를 가졌다.
볼보 V50 신차 발표회는 V50을 주제로 한 사진 이벤트인 1부에 이어 300여명의 고객을 초청해 재즈 파티 형식으로 2부 런칭 행사가 진행됐다.
V50은 3,40대를 주 대상층으로 하며 볼보 컴팩트 세단인 S40 차종과 동일한 기술기반으로 만들어져 세단의 편리성과 안락성과 함께 2435cc에 170마력의 뛰어난 역동성을 자랑한다고 볼보코리아는 설명했다.
또 경추보호시스템(WHIPS)과 측면충돌보호시스템(SIPS) 등의 안전장비와 전자식 주행안정장치 STC(Stability and Traction Control), Dolby Surround Pro Logic II 오디오 시스템 등을 갖췄다.
스웨덴 명차 '볼보V50'
볼보코리아는 ''''이번에 출시된 V50은 ''''레저차량은 SUV''''라는 고정관념을 깨는 CUV, 즉 크로스오버형인 ''''에스테이트''''의 선도모델로 합리적인 레저문화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자신했다.
일본시장의 경우 볼보가 전체 에스테이트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V50은 매년 2천500대 이상 판매되며 ''''King of Estate''''라 불릴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V50의 판매가격은 3천744만원으로 출시 기념으로 12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한달 동안 V50 출고 고객에 한해 전방 주차센서 및 냉장/보온 박스를 무상으로 장착해 줄 예정이다.
스웨덴 명차 '볼보V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