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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영어실력은 시험성적보다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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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영어실력은 시험성적보다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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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제타스톤 만족도 10점 만점에 9.9점

     

    초·중학생 자녀들 둔 학부모들은 영어 교육에서 시험 성적보다는 말하기 능력 향상을 더 중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외국어 학습 브랜드 로제타스톤은 로제타스톤의 오프라인 영어학습 공간인 영어교실에서 학습한 자녀가 있는 학부모 160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영어 실력 향상에서 어떤 점을 가장 중시하는지를 묻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영어 말하기 실력 향상'이라는 응답이 65.9%로 압도적으로 높았던 반면 '시험 성적 향상'이라는 대답은 7.9%에 그쳤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더라도 정작 영어로 제대로 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국내에 드물다는 아쉬움을 반영한 것으로, 영어 교육이 회화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함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조사에서 로제타스톤 영어교실에 만족도는 만점(10점)에 가까운 9.9점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수치는 학습지나 방문학습 등 전통적 학습법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로제타스톤 영어교실이 암기 위주의 주입식 교육이 아닌 스트레스 없이 영어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현재 로제타스톤 영어교실은 전국에 37개 지사와 250여 개 지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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