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의 스포츠 이슈를 스토커처럼 집요하게 파헤치는 방송, 스포츠에 대해 할 말이 많은 방송, 본격 스포츠 팟캐스트 토크쇼 - 스토커▲스토커 35화 | 송영주 유럽축구 축구해설위원-2013년 유럽파 총결산 | 최고의 유럽파…기록에선 박주영, 현실세계에선 손흥민이 최고 | 기성용, 미운오리새끼에서 백조로 화려한 부활 | 구자철, 하체가 부실해진 이유?| 박주영, 결국 프랑스행 선택할 것 | 손흥민 여자친구와 하트 세리모니의 진실
2013년 유럽파 총결산
1. 잉글랜드에서 독일로 옮겨간 무게 중심 - 손흥민, 구자철, 홍정호, 박주호
분데스리가>
손흥민 - ESPN이 뽑은 2013년 최고의 아시아선수(리그 14경기 7골 2도움)
구자철 – 대표팀 주장, 소속팀에서는 글쎄? 최근 부상으로 오랜 결장(리그 10경기 출전)
홍정호 – 깜짝 이적으로 독일 진출, 주전 경쟁은 힘들어(리그 6경기)
박주호 – 소속팀서는 붙박이, 대표팀과 인연은 글쎄?(리그 17경기)
2. 떨어진 인기? 여전한 잉글랜드 - 기성용, 김보경, 지동원, 박주영, 이청용, 윤석영
프리미어리그>
기성용 – 미운오리새끼에서 백조로 거듭난 에이스(리그 14경기 1골)
김보경 - 2부리그 거쳐 1부리그에서 맹활약하는 ‘제2의 박지성’(리그 17경기 1골)
지동원 – 선덜랜드에서 부진한 활약에 대표팀도 멀어진다(리그 4경기 무득점)
박주영 – 철저하게 잊혀진 천재, 최근 부진한 활약에 대표팀 승선 물음표(올 시즌 출전경기 없음)
챔피언십>
이청용 - 2부리그에서 고군분투하는 ‘홍명보호’ 에이스(리그 24경기 4도움)
윤석영 - 2부리그 QPR서 주전 경쟁 밀려 돈캐스터로 임대, 부상으로 들쭉날쭉(3경기 출전)
[스포츠 스토커] 팟캐스트는 노컷뉴스(http://cbs.kr/afz5tr)와 유튜브(http://youtu.be/p9wjusEUvAw), 아이튠즈(http://goo.gl/c3yuLR), 포털사이트에서 '스포츠 스토커'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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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김대훈 기자 | 패널-임종률 박세운 김동욱 오해원 기자
▲게스트- 송영주 유럽축구전문 해설위원
▲연출/편집-김민수 기자 | 엔지니어-김성기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