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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 “저금 생활화, 금액 어머니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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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준형 “저금 생활화, 금액 어머니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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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스트 용준형이 본인의 경제관념에 대해 “알뜰하다”고 했다.

    용준형은 1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큐브카페에서 취재진과 만나 최근 화제가 된 저작권료에 대해 “부끄러운 부분이기도 하고 과장되기도 했다. 제 또래가 만지기엔 버거운 돈이라고 한 것이지 생각하시는 것처럼 어마어마한 금액은 아니다”고 했다.

    이와 함께 용준형은 자신의 경제관념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비스트나 각종 활동을 통해 버는 돈은 전부 저금을 한다. 펀드나 투자 같은 건 안 하고 안전하게 저축만 한다. 저작권료로는 가족생활과 개인 지출을 해결한다. 곡수가 많지 않아 저작권료가 매달 차이가 큰데 거기에 맞게 생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작권료가 많이 들어올 땐 절반 정도는 저금을 한다. 꽤 알뜰하다. 혹시나 쓰게 될까봐 넣으면 다시 뺄 수 없는 걸로 한다”며 “제가 얼마를 어떤 식으로 저금하는지는 어머니도 모르신다. 뺏길까봐 말씀 안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때는 악기욕심에 많은 돈을 쓰기도 했지만 이젠 그렇지도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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