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유서 공개, '억울하고 한스럽다'

  • 0
  • 0
  • 폰트사이즈

사회

    유서 공개, '억울하고 한스럽다'

    • 0
    • 폰트사이즈

     

    인천 모자 살인사건 피의자의 부인 김모(29)씨가 자택에서 자살한 가운데 26일 오후 인천시 논현동 김 씨의 자택에서 유가족들이 김 씨의 유서를 취재진에 공개하고 있다. 유서에는 '정말 억울하고 한스럽다'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였으며 '경찰의 강압적인 수사 내용을 유서로 남기니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적혀있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