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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첫 뮤지컬 도전…"오래전부터 꿈꿔 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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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소향, 첫 뮤지컬 도전…"오래전부터 꿈꿔 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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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의 마리아 역으로 발탁된 가수 소향. (제공 사진)

     

    경연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2'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던 가수 소향이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뮤지컬에 처음 도전한다.

    극단 현대극장은 가수 소향을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인공인 마리아 수녀 역으로 캐스팅했다고 24일 밝혔다.

    마리아 수녀는 논베르크 수녀원의 청원 수녀로 활발하고 노래를 좋아하며 모든 것에 따뜻하고 사랑스런 시선을 가진 매력적인 인물.

    소향은 "오래전부터 꿈꿔 왔던 작품이다. 영화를 100번 쯤은 봤다. 아직도 이만큼 아름다운 이야기의 작품이 없는 것 같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뮤지컬은 12월 6일부터 15일까지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 후, 내년 1월 4일부터 2월 5일까지 서울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문의 : 02-762-6194 (극단 현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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