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1500억원 사모펀드 조성…200개 수출기업 집중 육성

  • 0
  • 0
  • 폰트사이즈

경제 일반

    1500억원 사모펀드 조성…200개 수출기업 집중 육성

    • 0
    • 폰트사이즈

    4대 전략산업 인력도 집중 양성키로

     

    정부가 수출 2천만불 이상 기업 가운데 성장잠재력이 큰 200여개 기업을 선정해 수출 1억불 이상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오전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성장 잠재력이 큰 200여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별 전담 매니저를 지정하고 해당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또 해당 기업들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1천5백억원 규모의 전용 사모펀드를 조성해 금리우대 전용 대출상품 등을 출시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해양플랜트와 임베디드 SW, 뿌리산업(전통산업), 섬유패션산업을 4대 전력 산업으로 선정하고 오는 2017년까지 2만명의 인력을 집중 양성하겠다는 계획도 발표됐다.{RELNEWS:right}

    또 중소기업 인력수급 불일치 해소를 위해 '선취업 후진학' 등을 통한 맞춤형 인력공급과 산업단지 근로환경 개선, 중앙-지방-민간에 분산된 일자리 정보망 통합 운영 등의 방안도 제시됐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