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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길 문체부 2차관, '공문서 변조 의혹'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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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길 문체부 2차관, '공문서 변조 의혹'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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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동사격장 문서 변조의혹 부담 느낀 듯

    묵동사격장 운영권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공문서를 변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종길 문화체육관광부 제 2차관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

    박종길 차관은 10일 '사격장양도' 건과 관련해 "저의 개인적인 문제로 물의를 빚어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데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이 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문제에 대해 본인이 책임지는 것이 마땅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차관은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으로 임명되면서 공무원 영리행위 금지규정에 따라, 자신의 명의로 돼있던 목동사격장을 운영할 수 없게 되자, 명의를 법인으로 바꾸고, 대표자로 부인명의로 다시 바꾸는 과정에서 공문서를 변조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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