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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절전하면 냉면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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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강술래 "절전하면 냉면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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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까지 에너지 절약 캠페인… 한우 보양식 할인판매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전기를 덜 쓰면 시원한 냉면을 무료로 제공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인다.

    강강술래 전 매장에서는 이달 31일까지 전월과 비교해 전기요금이 적게 나온 고지서나 영수증을 갖고 방문하면 냉면쿠폰을 2매씩 증정한다. 올해 6월 대비 7월, 7월 대비 8월 전기요금 고지서에 명시된 금액이 적을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쇼핑몰(www.sullaimall.com)과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선 입맛을 돋우고 면역력 증진, 원기회복에 도움을 주는 보양식 한우사골곰탕 대용량세트(800㎖/10팩/30인분)는 6만 4800원, 소용량세트(350㎖/10팩/20인분) 3만 7800원 등 40% 할인가로 15일까지 판매한다.

    또, 한우양념불고기(1㎏)와 한돈양념구이(1㎏)로 구성된 '독도사랑' 세트를 오는 18일까지 30% 할인된 5만 원에 판매한다. 막바지 여름휴가를 떠나는 고객을 위해 15일까지 바캉스가족세트(한우불고기 900g+강강양념 8대+한돈양념 500g+돼지양념 500g)는 6만 원, 바캉스연인세트(강강양념 8대+한돈양념 500g) 3만 6000원 등 각각 40% 할인 판매한다.

    100% 한우갈비살만을 사용한 칠칠한우떡갈비(3세트)는 4만 2000원, 흑임자와 국내산 돼지고기가 70%나 함유된 흑임자한돈너비아니(3세트) 2만 5200원, 갈비맛 쇠고기육포(10봉) 4만 2000원 등 각각 30% 할인 판매한다.

    광복절(15일)날 하루 종일 서초점과 여의도점에서는 왕양념갈비·한우모둠구이·한우광양불고기 메뉴를 2인분 시키면 1인분을 추가 증정하며, 역삼점은 왕양념갈비 '2+1 행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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