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업무와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로 지쳐있다면 가슴 속까지 시원해지는 에메랄드 빛 바다로 힐링 여행을 떠나보자!
세계 최대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www.expedia.co.kr)는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세계 3대 휴양지 하와이, 괌, 발리의 유명 호텔들을 최대 60%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인기 휴양지로 손꼽히는 하와이, 괌, 발리에 위치한 주요 호텔들로 구성됐으며, 11월 30일까지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어 최대 9일까지 쉴 수 있는 추석 연휴나 한적한 가을 여행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신혼 여행지로도 유명한 ‘발리’의 경우, 낮에는 서퍼들의 파도 타는 모습을 지켜보는 짜릿함을, 저녁에는 석양을 배경으로 로맨틱함을 느낄 수 있는 발리의 대표적인 해변 꾸따 비치 근방에 위치해 있는 ‘더 투시타 호텔(3성급)을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6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사랑과 낭만의 섬 ‘하와이’의 경우, 와이키키 해변을 접하고 있는 ‘애스턴 와이키키 비치 호텔(3.5성급)’을 30% 할인된 가격에, 와일레아 해변에 위치한 ‘와일레아 비치 빌라을 4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해변과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괌’의 경우, ‘리오팰리스 리조트와 ‘로얄 오키드 괌
( 4성급)’을 비롯한 4성급 이상의 호텔들도 2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이용하려면 8월 13일부터 8월 17일까지 익스피디아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상품을 예약하면 된다.
익스피디아 코리아 마케팅팀 유은경 차장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하와이, 괌, 발리는 진정한 힐링을 도와줄 최상의 여행지”라며, “익스피디아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막바지 즐거운 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