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잘못된 식생활이 질병 부른다

  • 0
  • 0
  • 폰트사이즈

생활/건강

    잘못된 식생활이 질병 부른다

    • 0
    • 폰트사이즈

    자연 그대로… 생식은 건강 지키는 보약

     

    물질문명이 발달하면서 현대인의 식생활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해진 게 사실이다.

    그러나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식욕은 충족시킬지 몰라도 건강에는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한다는 암은 잘못된 식생활이 유발하는 대표적인 질병이다.

    비만이나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같은 현대인 특유의 질병 또한 여러 모로 과도한 식생활 습관에서 비롯된다.

    여기에 천식, 축농증, 알레르기 등 일명 ''생활병''까지 포함하면 현대인은 누구나 병을 앓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사정이 이러니, 수년 동안 괴롭히던 질병에서 한순간 벗어났다는, 믿지 못할 증언들을 들으면 귀가 솔깃하지 않을 수 없다.

    암, 당뇨, 간 질환, 위 및 장 질환, 고지혈증, 고혈압, 비만 등 현대인을 괴롭히는 주요 질병은 물론 알레르기, 빈혈, 축농증, 천식, 체력 저하, 노화 등 생활형 증상들은 자연과 멀어진 식생활에 그 일차 원인이 있다는 지적이다.

    자연에서 멀어지면 몸에 병이 생겨나는 셈이다.

    따라서 자연을 담은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것 만으로 병을 다스릴 수 있다.

    # 1 "처음 20여 일 동안은 콧물이 주체를 못할 정도로 흘렀습니다. 호전 반응이었습니다. 1개월 정도 먹으니 그렇게 심하던 가래가 안 나왔습니다. 2개월 먹고 난 후에는 8년 동안 하루도 빼지 않고 아침, 저녁으로 먹었던 약을 저녁에만 먹었습니다. 3개월 후에는 병원에 가서 청진기로 폐 기능 검사를 했는데 ''이상 없음''으로 나왔습니다. 8년간 고통스럽던 천식에서 이제야 완전히 해방된 것입니다."이순자씨(60대, 여, 광주, 천식)

    # 2 "편리해서 먹기 시작했는데, 2개월 정도 지나자 속이 한결 편해지고 배에 가스 차는 것도 많이 좋아졌으며 역한 냄새의 방귀도 차츰 사라졌습니다. 더욱 놀라운 일은 8개월 후 간 초음파 검사를 받은 결과, 종양이 3개에서 1개로 줄었으며 간 기능 수치도 많이 떨어졌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생식을 더 챙겨먹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김원빈씨(40대, 남, 부산, 간장질환)

    ■ 생식의 힘 생식이 대중화한지 10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이런 증언들을 접할 때마다 한쪽에서는 기적이라 하고, 한쪽에서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다고 평가 절하하며, 그리고 한편에서는 혹시나 하면서도 지푸라기라도 붙잡는 심정으로 생식을 접하는 상황이 반복됐다.

    생식은 몸이 필요로 하는 모든 영양소를 자연 그대로 보존하여 섭취하기 때문에 온갖 유해물질로 녹초가 된 몸을 자연으로 회복시키는 힘이 있다는 설명이다.

    지난 10년 동안 생식을 체험한 많은 사람들이 바로 그 생식의 힘을 증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임상실험과 연구 논문이 생식의 힘을 과학으로 밝혀냈다.

    임상 예방의학과 통합 면역요법의 강점을 결합한 통합 의학으로 수만 명의 암환자를 치료한 통합 의학 선두주자이자 10년 전 ''황성주생식'' 개발로 대한민국에 생식 열풍을 일으킨 황성주 박사는 ''생식 효과''를 과학의 이름으로 증명하기 위해 지난 10년간 많은 투자를 했다.

    황 박사가 운영하는 암 전문 병원 사랑의클리닉과 ''황성주생식''을 제조, 판매하는 (주)이롬의 생명과학연구원이 직접 수많은 자체 임상 실험을 하기도 하고, 국내외 대학이나 정부 기관과 공동 연구를 하기도 했다.

    또 학 박사는 이같은 연구 결과를 저서 ''생식으로 못 다루는 병은 없다''에 오롯이 담아냈다.

    ■ 몸과 건강을 살주는 생명식 저혈당지수 식품들이 당의 혈액 흡수를 늦추는 식으로 순간적인 혈당 상승은 막아 줄 수 있으나 식후 2시간 혈당까지 정상화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실험 결과, 생식을 3개월간 섭취한 실험군에서 식후 2시간 혈당이 내당능 장애는 15~20mg/dL, 2형 당뇨환자는 20~25mg/dL 떨어졌다.

    이처럼 공복 시 혈당과 식후 2시간 혈당을 동시에 낮추었다는 것은 생식 섭취가 체내 당 대사를 정상화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

    (78쪽, ''당뇨와 생식'' 중에서) 고지혈증 증상이 나타난 실험동물의 콜레스테롤 농도를 간과 혈액에서 측정했더니 정상 실험동물에 비해서 혈액에서는 약 3.7배, 간에서는 약 4.8배 높게 나타났다.

    그런데 생식을 섭취시킨 다음 측정하자 콜레스테롤 농도가 혈액에서는 약 40퍼센트, 간에서는 약 28퍼센트 감소했다.

    생식을 장기 섭취하면 혈액과 조직의 콜레스테롤이 감소한다는 것이 실험으로 증명된 것이다.

    (89-90쪽, ''고지혈증과 생식'' 중에서) 이 기준에 따르면 생식은 가장 완전한 다이어트 보조제다.

    일반적으로 생식 1회 섭취량의 열량은 140~180킬로칼로리로 아주 적다.

    따라서 한 끼를 생식으로 대체하면 굶지 않고도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둘째, 생식은 30~50가지의 천연 식물성 원료를 동결 건조해 제조하기 때문에 충분한 양의 천연 미량영양소를 자연 그대로 함유하고 있다.

    (101쪽, ''비만과 생식'' 중에서) 단지 생식을 섭취하는 것만으로 이처럼 뛰어난 체력 증진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 이 논문은 2003년도 ''한국체육학회지''에 발표되어 커다란 반향을 불렀다.

    특히 2008년 한국인 최초 우주인과 함께 우주로 날아간 한국형 우주 식품을 개발하는 과정에 기초 자료로 활용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2006년부터 2년여에 걸친 연구 개발 끝에 한국 최초의 우주 음식인 ''우주 생식바''가 개발됐다.

    (162쪽, ''성장과 생식'' 중에서) 자연의 생명을 고스란히 담은 살아 있는 식사는 열이나 가공으로 생명이 파괴되지 않은 식사다.

    그런 의미에서 생식은 바로 생명식이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