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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자리 컨트롤타워'' 민·관·산·학 추진본부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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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일자리 컨트롤타워'' 민·관·산·학 추진본부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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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의 일자리 정책과 관련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창원시 일자리만들기 민.관.산.학 추진본부''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창원시는 14일 "일자리 수요기관과 교육훈련 양성기관, 지원기관을 총망라해 14개 기관 14명으로 구성된 일자리만들기 민.관.산.학 추진본부를 지난 8일 설립했다"고 밝혔다.

    참여기관은 창원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창원지청, 창원상공회의소, 창원대학교, 경남대학교, 한국폴리텍VII대학, (재)경남직업능력개발원, (사)경남여성 일과 미래창조, (사)경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경남지방중소기업청, 경남발전연구원, 한국노총경남본부, 민주노총경남지역본부, 창원시 화합 및 균형발전시민협회의이다.

    일자리만들기 민.관.산.학 추진본부에서는 구인, 구직, 직업훈련 등 통합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 관련 기관.단체간 네트워크 구축 방안 수립, 특화 일자리 창출 협력사업 발굴 추진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일자리만들기추진본부는 경남창원과학기술원진흥원(경남테크노파크)에서 매주 3차례(월, 수, 금요일) 합동근무를 실시한다. 매주 금요일은 일자리 시책 토론을 통해 각 기관 간 협력사업과 아이디어, 시책 등을 발굴하고 일자리 정보를 공유해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된다.

    일자리만들기추진본부는 오는 20일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에서 추진본부 참여기관과의 협약식과 현판식을 가질 예정이다.

    일자리만들기추진본부는 오는 2018년 고용률 7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지역 실업관련 민간 단체, 정부와 연계를 통해 중장기적이고 근원적인 실업대책을 마련해 시민 누구나 손쉽게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토탈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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