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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감전사고, 책임 현장소장 등 6명 검찰 송치
'부천 금은방 살해' 40대 피의자, 4시간 만에 서울서 검거
부천 금은방 주인 흉기 찔려 심정지…경찰, 범인 수색 중
'국감 위증·허위공문서'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검찰 송치 경찰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 등으로 고발당한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위원장을 검찰에 넘겼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증·불출석),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류 전 위원장을 지난 12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단독]다원시스, 용인경전철 인력감축 추진…승객 안전 밀릴라 ▶ 글 싣는 순서 ①[단독]李대통령이 '콕 집은 그 업체'…용인경전철 논란 ②'철도 운영 경험 無' 다원시스, 용인경전철 어떻게 따냈나 ③[단독]다원시스, 용인경전철 인력감축 추진…승객 안전 밀릴라
'철도 운영 경험 無' 다원시스, 용인경전철 어떻게 따냈나[영상] ▶ 글 싣는 순서 ①[단독]李대통령이 '콕 집은 그 업체'…용인경전철 논란 ②'철도 운영 경험 無' 다원시스, 용인경전철 어떻게 따냈나 (계속)
'법 위반' 차량에 고의 사고…9억여 원 보험사기 설계사 구속 보험설계사로 일하며 얻은 지식을 악용해 수십 번의 고의 교통사고를 내며 10년 가까이 자동차 보험사기를 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남부경찰청 교통과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보험설계사 A씨를 구속하고, 한의사 B씨와 공업사 대표 C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단독]李대통령이 '콕 집은 그 업체'…용인경전철 논란 ▶ 글 싣는 순서 ①[단독]'선급금 의혹' 다원시스, 용인경전철서도 수십억 '배당' 논란 (계속)
경찰, 이화영 재판 '집단퇴정' 검사 고발 수사…공수처 이첩 예고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수사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재판에서 집단 퇴정한 수원지검 소속 검사들의 고발 사건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 이첩된다. 경기남부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7일 법정모욕, 직무 유기 혐의로 수원지검 공판부 소속 검사 등 4명에 대한 고발 건을 공수처로 넘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KT 분당 사옥에 또 폭파 협박…경찰 "토스뱅크 협박과 유사" 지난해 말 카카오 등 대기업을 상대로 한 폭파 협박이 잇달아 경찰이 수사 중인 가운데 경기 성남시 분당 KT 사옥에 대한 폭파 협박 사건이 올해 또 다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카카오·삼성·네이버·KT 폭파' 협박 11건, 10대 용의자 등 수사 카카오와 KT 등 대기업을 상대로 한 폭파 협박 글 게시자로 등장한 인물들이 모두 명의도용 피해를 주장한 가운데 경찰이 이 가운데 10대 용의자 1명을 포함한 다수의 협박범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감전사고 "사고 방지 못하는 누전차단기" 원인 지난해 8월 포스코이앤씨가 원청업체로 근무한 광명-서울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미얀마인 근로자가 감전으로 중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현장에 감전방지용 누전차단기와 같은 기본 안전설비가 갖춰져 있지 않은 점을 사고 원인으로 지목했다.
경찰, 지인 음란물 불법 유통 사이트 'AVMOV' 본격 수사 경찰이 지인 등을 불법 촬영한 영상을 유통하는 온라인 사이트 'AVMOV'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12월 초 자체 모니터링 중 적발한 AVMOV 사이트에 대한 정식 수사가 진행된다고 31일 밝혔다.
'KT 해킹' 작년부터 무단 결제 시도…군부대 유실 인증서 사용 'KT 해킹' 무단 소액결제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동일 범죄가 지난해부터 시도된 정황을 포착했다. 또 범행에 사용된 불법 소형 기지국 장비의 인증서는 2019년 7월쯤 경기 북부 소재 군부대에 설치됐다가 유실된 것으로 드러났다.
"과산화수소 폭발" 카카오 협박 또 접수…경찰 수사 조롱도 카카오 판교사옥을 폭파하겠다는 협박이 또다시 들어와 경찰이 수사 중이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인 23일 오후 9시 11분쯤 카카오 CS센터(고객센터) 게시판에 "과산화수소를 제작해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 투척했다. 이번엔 터진다"는 글이 올라왔다.
판교 PSM타워 공사 현장 사망사고 관련 하청업체 4명 입건 삼성물산이 시공을 맡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 PSM타워 신축 현장에서 60대 근로자가 굴착기에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굴착기 기사 등 관련자 4명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경기남부청, '전국 최초' 교통 현장에 드론 띄워…전담 팀 운영 경기남부경찰청이 전국 최초로 안전한 교통 환경 구축을 위한 교통 드론을 도입했다. 경기남부경찰청 교통과는 지난 5월부터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이하 자경위)와 협업한 교통드론팀을 운영해 입체적 현장 조사 방식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성남중원경찰서, 중대재해 안전사고 예방 특별 세미나 개최 경찰이 성남에 입주한 기업 사업주와 안전관리 담당자 등을 상대로 중대재해 예방 세미나를 진행했다. 성남중원경찰서는 22일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과 함께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중대재해와 각종 안전사고 사례, 예방 필요성 및 초동 조치 요령, 수사절차 등 형사책임과 관련된 전반적인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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