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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음주 예방법이 대리 앱 삭제?"…분당서, 감찰 추진에 '술렁'
'190㎝' 흉기 난동범, 테이저건 맞고도 멀쩡…경찰 삼단봉 제압[영상]
수원 팔달산서 방화로 인해 화재…경찰, 40대 용의자 검거
"수원 시내 일반음식점 집단 성행위"신고…경찰 현장 수사 수원 도심의 한 일반음식점 영업장에서 집단 성행위가 벌어졌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돼 경찰이 관련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010 둔갑' 변작기 181대 설치…보이스피싱 가담자 15명 송치 발신번호를 국내 번호로 변작하는 중계기를 설치하는 등의 방법으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에 가담한 15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광명경찰서는 전기통신사업법 및 사기 혐의를 받는 40대 A씨 등 8명을 이달 초 구속 상태로, 같은 혐의의 7명을 불구속 상태로 모두 검찰에 넘겼다고 11일 밝혔다.
경찰, 오산 옹벽 붕괴 사망 '중대재해 혐의' 이권재 오산시장 소환조사 지난해 7월 경기 오산시에서 사망자 1명이 발생한 가장교차로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시정 총책임자인 이권재 오산시장을 소환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지난 10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중대시민재해) 혐의를 받는 이 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것으로 11일 전해졌다.
경기지역 '국외출장비 부풀리기 의혹' 안산·광주시의회 추가 송치 지방의회의 국외출장비 부풀리기 의혹과 관련해 경기 안산시의원과 광주 지역 공무원 등이 추가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남부경찰청은 9일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안산시의원 1명과 광주시의회 공무원, 여행사 직원 등을 추가로 송치했다"며 "경기도의회는 기부행위 위반으로 입건 및 조사 예정이나 입건 규모 등은 아직 판단 중이다"고 전했다.
경기남부청, 연이은 '보복대행' 사건…형사기동대가 맡는다 금전적 보상을 받아 남의 주거지에 대신 테러를 저지르는 '보복 대행' 범죄가 잇따르면서 경찰이 해당 사건들을 병합해 집중 수사하기로 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9일 정례 기자간담회를 통해 관내에서 발생한 보복 대행 사건 4건의 상선 추적 등을 형사기동대가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르포]"달릴수록 손해…안 할 수도 없고" 화물업계 덮친 유가 급등 9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내륙컨테이너기지(ICD) 주유소 앞. 경유를 넣는 화물차 기사들의 표정엔 수심이 가득했다. 그나마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 이곳까지 왔지만, 몇일 사이 순식간에 오른 기름값을 보면서 연신 한숨을 내쉬는 기사들도 있었다.
"도서관에 책이 없다?"…경기도서관 '빈 책장'의 이유 최근 경기 수원시에 전국 최대 규모를 내걸고 화려하게 개관한 경기도서관. 웅장한 외관과 나선형 동선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지만, 정작 도서관을 찾은 일부 시민들 사이에서는 "공간에 비해 책이 너무 적어보인다"며 의문을 보이고 있다.
경찰, '아주대병원 신축현장 추락사고' 공사 관계자 5명 입건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병원 주차장 신축현장에서 40대 근로자가 추락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시공사 현장소장 등 공사 관계자 5명을 형사 입건했다.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6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받는 시공사 현장소장 A씨 등 공사 관계자 5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단독]'건진 의혹' 경찰, 감사실장 보직 박탈…"매끄럽지 못한 인사 송구" 건진법사의 인사 청탁 의혹에 연루됐지만 사실상의 '문책성 인사'에도 화성동탄경찰서 청문감사실장으로 발령 났던 A경감이 CBS노컷뉴스 보도 이후 불거진 논란 끝에 결국 보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이태욱 화성동탄경찰서장은 "인사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다"며 사실상 인사 논란을 인정하고 재발령을 냈다.
[단독]'건진 의혹' 경찰관 감사실장 발령…"문책 인사 맞나" 건진법사의 인사 청탁 의혹에 연루돼 문책성 전출을 당한 경찰관이 부임지에서 경찰 기강을 담당하는 요직을 맡아 논란이 일고 있다. 사실상 좌천 인사라던 경찰의 설명과 달리, 내부 비위를 단속하는 핵심 보직을 맡게 되면서 경찰 사이에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경기남부청·카카오모빌리티 '생활밀착형 공익캠페인' 추진 경기남부경찰청이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해 다양한 치안 정책 등을 담은 공익캠페인을 송출한다. 경기남부경찰청(청장 황창선)과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은 3일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한 생활밀착형 공익캠페인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단독]이재명 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 나오자마자 '광속 매매' 완료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 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보이기 위해 매물로 내놓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아파트가 매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개혁신당 이기인 사무총장 "김현지 논란 실체 신속히 밝혀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명예훼손한 혐의로 고발당한 개혁신당 이기인 사무총장이 27일 경찰 출석조사에 앞서 "김 실장을 둘러싼 논란의 실체를 신속하게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2시쯤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남부경찰청을 찾아 이같이 밝혔다.
'경계선 지능인' 지원단체 대표, 학대·추행 혐의 구속송치 경계선 지능인 지원단체 시설에서 경계선 지능인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하고 강제 추행한 30대 단체 대표가 검찰에 구속 상태로 넘겨졌다. 경계선 지능인은 지적장애 수준은 아니지만 평균보다 낮은 지적 능력을 갖춘 이들을 말한다.
한국GM노조 '직영 정비센터 폐쇄' 가처분 기각에 "즉시 항고" 한국지엠(GM)이 직영 정비센터를 폐쇄하고 인력을 재배치한다고 나서자, 이를 막으려던 노조가 법원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기각돼 반발했다. 25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는 사측을 상대로 제기한 '전직 등 금지 가처분' 신청과 관련한 법원의 기각 결정에 항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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