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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수청에만?"…수사사법관 두고 與 공청회서 격론
조국혁신당 "검찰개혁 골든타임 지나간다"…與 압박
이혜훈 청문회 불발…국힘 보이콧에 與 단독개최 가능성
'이혜훈 없는' 이혜훈 청문회…'탈당 없다'던 김병기 탈당[박지환의 뉴스톡] [앵커] 국민의힘 반대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청래 면전서 "입틀막 안 돼"…'1인 1표' 갈등 격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재추진 중인 '1인 1표제' 당헌·당규 개정을 둘러싼 갈등이 지도부 내 설전으로까지 치달았다. 민주당 이언주·강득구·황명선 최고위원은 19일 1인 1표제에 대한 이견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의견 개진 말고 질문만"…아슬아슬한 검찰개혁 공론화 '검찰청 폐지' 후속입법을 다루는 더불어민주당이 당내 의견 조율에 진통을 겪고 있다. 정부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입법예고안을 발표한 뒤 당내 강경파 중심으로 반발이 커지면서 '신중론'의 설자리가 좁아진 터다. 지지층의 반발을 잠재우면서도 소수 의견까지 포용해야 하는 지도부는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이어가고 있다.
"셀프 룰개정은 반칙 아냐?"…정청래호 갈등 표면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지난해 부결됐던 '1인 1표제'를 다시 추진하자 지도부 내에서 갈등이 표출됐다. 이를 정 대표의 연임 포석으로 의심하는 쪽에서 이해충돌 소지를 주장하며 곧바로 견제에 나섰기 때문이다.
[단독]이혜훈, 원베일리도 장남 '위장미혼'으로 부정 청약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측의 부정 청약 시도가 추가로 확인됐다. 부양가족수를 부풀려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펜타스'에 당첨되기 직전 같은 수법으로 초고가 아파트인 '래미안 원베일리'에도 청약을 넣은 것이다. 상습·고의적 부정 청약이 의심되는 가운데 교란 행위를 번번이 거르지 못한 청약 시스템의 부실도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이언주, '이란시위 강경진압 규탄 결의안' 발의…與野 동참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이 16일 이란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강경 진압 사태와 관련해 여야 의원 78명이 동참하는 결의안을 대표발의했다.
與이언주, 환율 상승에 "문제 없다는 이창용 헛소리가 문제"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이 원·달러 환율 상승세와 관련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를 직격했다. 이 최고위원은 16일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환율 안정을 위해 한미 간 금리 격차를 좁혀 나가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한국의 기준금리를 당분간 미국의 인하 기조와 달리 동결하는 것은 불가피한 것"이라며 "문제는 이창용 한은 총재의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단독]이혜훈 뇌물죄 뒤집은 사후 영수증…'위장 변제'였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과거 한 사업가로부터 금품을 제공받아 입건된 사건에서 뒤늦게 작성한 변제 영수증을 주요 근거로 무혐의 처분된 사실이 파악됐다. 금품이 전달된 시기 두 사람 사이 오간 문자메시지에는 대가성 청탁이 의심되는 장면도 여럿 발견됐다.
[단독]이혜훈, 원베일리도 노렸다…상습적 부정청약 정황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부양가족 부풀리기로 고가의 아파트 분양에 당첨되기 전에도 이른바 '로또 청약'에 수 차례 도전한 사실이 확인됐다. 그간 공개적으로 로또 청약을 비판하면서도 정작 본인은 뒤에서 당첨을 노려온 것이다.
혁신당, 이혜훈 사퇴 촉구…"조국은 딸 장학금으로 유죄" 조국혁신당이 장남 '위장 미혼' 의혹 등에 휩싸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게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혁신당이 이 후보자 지명 이후 당 차원에서 사퇴론을 꺼내든 건 이번이 처음이다.
검찰청법 복붙? 공소청법 뜯어보니…[노컷체크] 정부가 입법예고한 검찰개혁 법안을 향한 범여(與)권의 매서운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수사∙기소권 분리가 검찰개혁의 핵심 과제인데 입법예고안만 보면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도로 검찰청'이 될 우려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단독]뒤집힌 민주당 윤리심판원 결정…공천잡음 서막?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잡음 없는 경선'을 약속했지만, 벌써부터 잡음이 일고 있다. 최근 중앙당 윤리심판원에서 징계를 취소한 인사에게 정 대표가 비상징계를 단행하자 "경쟁후보를 징계해 정 대표 측근을 밀어주려는 것 아니냐"는 반발이 나왔다. 지도부는 추가 증거 확보에 따른 결정이었다는 입장이다.
민주 공관위에 尹탄핵 국회 대리인…지선 체제 '속도전'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에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당시 국회 측 대리인단을 이끌던 김이수 현 조선대 이사장을 임명했다. 민주당은 12일 당 최고위원회 의결로 공관위를 설치하고 위원장에 김이수 이사장, 부위원장에 조승래 사무총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정당사에 기록될 날, 전직 원내대표 제명 오늘 나오나 71년 역사를 자랑하는 더불어민주당이 헌정사에 남을 중대 기로에 섰다. 전직 원내대표였던 김병기 의원에 대해 제명까지 거론하고 있다. 당 안팎에선 "사상 초유의 결단이 나올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민주당 새 원내 사령탑에 한병도…"혼란 신속히 수습"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로 3선의 한병도 의원이 당선됐다. 한병도 의원은 11일 열린 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에서 백혜련 의원과 결선 투표를 치른 끝에 최다 득표로 신임 원내대표에 선출됐다. 구체적인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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