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러시아 중동/아프리카 해외토픽 국제 일반
백악관 "이란 상황, 공습도 옵션에 있어…외교 수단도 유지" 미국 백악관은 12일(현지시간) 반정부 시위가 거세지고 있는 이란 상황과 관련해 군사행동 역서 선택지 중 하나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들에게 "외교는 항상 대통령의 첫 번째 선택이지만, 공습 역시 군 통수권자가 선택할 수 있는 많은 옵션에 포함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2026.01.13 05:03
트럼프 "그린란드 문제로 나토 분열?…내가 나토를 살렸다" 미국의 그린란드 소유욕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나토를 살린 것 바로 나"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에 "내가 나토를 지킨 당사자"라며 미국이 지금도 나토에 엄청난 돈을 쓰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2026.01.13 03:34
노재헌 주중대사 "李대통령 방중 큰 성공…우호정서 구축"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는 12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 성과에 대해 "성공이라는 표현이 모자랄 정도의 큰 성공을 거뒀다"고 평가했다. 2026.01.12 17:21
연준 의장, 인테리어 하다가 감옥 가나요?[오늘저녁] 금리 안 내려서?…파월 수사하는 트럼프 행정부 미 연준 의장은 '세계 경제 대통령'으로 불립니다. 미국 대통령이 군사력과 외교력을 상징한다면, 연준 의장은 전 세계 자본의 흐름을 통제하는 경제적 수장인데요. 2026.01.12 17:00
'케데헌', 美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상·주제가상 2관왕 한국계 영화 감독의 작품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2026.01.12 15:45
트럼프, 이란 군사개입 가능성 시사…"강력한 선택지 검토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는 이란에 대한 군사 개입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가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이란 문제를 매우 심각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몇몇 강력한 선택지들을 살펴보고 있는데 곧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2 12:53
'케데헌' 골든, 美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주제가인 '골든'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주제가상을 받았다. 2026.01.12 12:52
"다카이치, 17일 이후 국회 해산 의사 표명할 듯"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내달 조기 총선론에 대해 직접 언급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직접적인 의사 표명은 오는 17일 이후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산케이신문이 12일 보도했다. 오는 13~14일 이재명 대통령과 15~17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의 방일이 각각 예정돼있어 정상 외교 일정을 끝낸 뒤에 의사 표명을 할 것이라는 추측이다. 2026.01.12 12:49
즉흥적 판단 트럼프, 이란 대규모 유혈사태 개입할까 고물가와 경제난에 항의하기 위해 시작된 이란 국민들의 반(反)정부 시위가 2주 넘게 이어지고, 이란 당국이 강경 진압에 나서면서 사상자도 빠르게 늘고 있다. 일각에서는 2천 명 넘게 숨졌다는 관측도 나온다. 2026.01.12 12:21
日, '독도=일본땅' 선전 강화…전시관 자료 지방으로 확산 일본 정부가 독도 등에 대한 영유권을 선전·홍보하려는 목적으로 7년 전부터 운영해온 '영토·주권 전시관'과 지방 전시시설의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2일 보도했다. 2026.01.12 10:35
美 FBI 체포 스파이 35% 증가…북한·중국·러시아 중심 지난해 미연방수사국이 체포한 적성국의 간첩 숫자가 1년 사이 35%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시 파텔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은 케이티 밀러의 팟캐스트에 지난달 17일(현지시간) 출연해 "대규모 대테러 및 방첩 분야 활동으로 지난해 외국의 적대 국가 스파이들을 전년 대비 35% 더 많이 체포했다"고 밝혔다. 2026.01.12 10:35
엔비디아 H200 '선불' 요구…中 전문가 "고객에 위험 전가" 엔비디아가 자사의 인공지능(AI) 반도체 H200을 구매하려는 중국 기업들에게 전액 '선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 관영매체가 '고객에게 위험을 전가하는 행위'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2026.01.12 09:45
아르헨티나 남부 대형산불 확산…"20년 중 최악 환경 비극" 연초에 아르헨티나 남부 추붓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여태 진화되지 않으면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일간 클라린, 암비토 등은 당국이 이번 산불을 "최근 20년 내 최악의 환경 비극"으로 규정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2026.01.12 06:14
여한구 통상본부장 "美대법 판결, 중요하지만 예단 어려워"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곧 나올 것으로 보이는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판결과 관련해 11일(현지시간) "어떤 판결이 나오느냐가 중요하지만, 현재로선 예단하긴 어렵고 변수도 굉장히 변수가 많은 것 같다"고 밝혔다. 2026.01.12 01:47
트럼프 "베네수엘라→쿠바, 석유·돈 지원 끊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에서 쿠바로 지원되는 석유나 자금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쿠바는 여러 해 동안 베네수엘라로부터 들어오는 막대한 양의 석유와 돈에 의존해 살아왔다"고 말했다. 2026.01.11 23:11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