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러시아 중동/아프리카 해외토픽 국제 일반
트럼프, 이란 군사개입 가능성 시사…"강력한 선택지 검토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는 이란에 대한 군사 개입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가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이란 문제를 매우 심각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몇몇 강력한 선택지들을 살펴보고 있는데 곧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2 12:53
'케데헌' 골든, 美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주제가인 '골든'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주제가상을 받았다. 2026.01.12 12:52
즉흥적 판단 트럼프, 이란 대규모 유혈사태 개입할까 고물가와 경제난에 항의하기 위해 시작된 이란 국민들의 반(反)정부 시위가 2주 넘게 이어지고, 이란 당국이 강경 진압에 나서면서 사상자도 빠르게 늘고 있다. 일각에서는 2천 명 넘게 숨졌다는 관측도 나온다. 2026.01.12 12:21
日, '독도=일본땅' 선전 강화…전시관 자료 지방으로 확산 일본 정부가 독도 등에 대한 영유권을 선전·홍보하려는 목적으로 7년 전부터 운영해온 '영토·주권 전시관'과 지방 전시시설의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2일 보도했다. 2026.01.12 10:35
美 FBI 체포 스파이 35% 증가…북한·중국·러시아 중심 지난해 미연방수사국이 체포한 적성국의 간첩 숫자가 1년 사이 35%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시 파텔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은 케이티 밀러의 팟캐스트에 지난달 17일(현지시간) 출연해 "대규모 대테러 및 방첩 분야 활동으로 지난해 외국의 적대 국가 스파이들을 전년 대비 35% 더 많이 체포했다"고 밝혔다. 2026.01.12 10:35
엔비디아 H200 '선불' 요구…中 전문가 "고객에 위험 전가" 엔비디아가 자사의 인공지능(AI) 반도체 H200을 구매하려는 중국 기업들에게 전액 '선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 관영매체가 '고객에게 위험을 전가하는 행위'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2026.01.12 09:45
아르헨티나 남부 대형산불 확산…"20년 중 최악 환경 비극" 연초에 아르헨티나 남부 추붓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여태 진화되지 않으면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일간 클라린, 암비토 등은 당국이 이번 산불을 "최근 20년 내 최악의 환경 비극"으로 규정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2026.01.12 06:14
여한구 통상본부장 "美대법 판결, 중요하지만 예단 어려워"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곧 나올 것으로 보이는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판결과 관련해 11일(현지시간) "어떤 판결이 나오느냐가 중요하지만, 현재로선 예단하긴 어렵고 변수도 굉장히 변수가 많은 것 같다"고 밝혔다. 2026.01.12 01:47
트럼프 "베네수엘라→쿠바, 석유·돈 지원 끊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에서 쿠바로 지원되는 석유나 자금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쿠바는 여러 해 동안 베네수엘라로부터 들어오는 막대한 양의 석유와 돈에 의존해 살아왔다"고 말했다. 2026.01.11 23:11
이란 시위에 사망자 200명 안팎…'2천명 사망설'도 제기 이란의 경제난 항의 시위가 2주 이상 계속되면서 사상자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노르웨이에 기반한 단체 이란인권(IHR)은 이날까지 파악된 사망자가 최소 192명이라고 집계했다. 지난 9일 발표한 사망자 수 51명에서 약 4배 뛴 수치다. 2026.01.11 21:58
마두로 체포, 중국의 굴욕, 대만의 공포[경제적본능] 시진핑의 87조 원 규모 '중남미 거점' 붕괴 2026.01.11 18:40
미국, 베네수 체류 자국민에 즉시출국 권고…"민병대 활동" 미국 정부가 베네수엘라 내에서 반미 성향의 민병대가 활동하고 있다며 자국민에게 즉시 출국할 것을 권고했다. 10일(현지시간) 주(駐)베네수엘라 미국 대사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베네수엘라의 안보 상황이 불안정하다"며 "국제선 항공편 운항이 재개됐으니 베네수엘라에 있는 미국인은 즉시 출국해야 한다"고 공지했다. 2026.01.11 15:46
'이란 반정부 시위' 강경 진압에…사망자 100명 넘어 이란 당국이 2주째 이어지는 반정부 시위를 강경 진압하는 과정에서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10일(현지시간) AP통신은 미국 인권단체 인권운동가통신(HRANA)을 인용해 지난달 28일 시작된 이란 반정부 시위 이후 이날까지 최소 116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2026.01.11 15:02
머스크, 영국 정부에 "파시스트"…'그록' 음란물 단속에 반발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계열사 엑스(X·옛 트위터)와 인공지능(AI) 챗봇 '그록'을 상대로 딥페이크 음란물 규제에 나선 영국 정부를 "파시스트"라고 칭하며 강력 반발했다. 2026.01.11 14:09
일본 동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인근서 규모 5.1 지진 기상청은 11일 오후 1시 15분 일본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65km 지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6.01.11 13:40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