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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DB 연승 행진 저지 성공…다니엘 16득점 '맹활약' 프로농구 SK가 DB의 연승 행진을 멈춰 세웠다. 2026.01.13 22:33
KBL, '라건아 세금 문제 관련' 가스공사에 제재금 3천만 원 라건아 세금 문제로 한국농구연맹(KBL) 재정위원회에 회부된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구단이 제재금 징계를 받았다. 2026.01.13 19:21
'별' 달고 뛴다…프로농구 올스타전 유니폼 출시 프로농구 올스타전 출전 선수들이 '별'을 달고 뛴다. 한국농구연맹(KBL)은 13일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유니폼을 공개했다. KBL은 이날부터 유니폼과 기념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유니폼 공식 상품화 사업권자인 케이엔코리아가 운영하는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에서 제작했다. 2026.01.13 14:02
'벌금? 물든지!' 심판 맹비판한 NBA 스타…"형편없는 미친 판정" 미국 프로농구(NBA) 스타 제일런 브라운(보스턴 셀틱스)이 벌금 3만 5천 달러(약 5156만 원)를 부과받았다. 심판 판정에 거칠게 항의한 결과다. 현지 매체 'ESPN'은 13일(한국 시각) 브라운이 벌금 3만 5천 달러를 내게 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브라운은 심판 판정에 항의하며 "원하는 만큼 벌금을 물려도 상관없다"고 말한 바 있다. 2026.01.13 11:10
'비신사적 행위' 니콜슨·'이사회 결의 불이행' 가스공사…KBL 재정위 회부 프로농구 삼성 외국인 선수 앤드류 니콜슨과 한국가스공사 구단이 재정위원회에 회부됐다. 한국농구연맹(KBL)은 12일 니콜슨의 비신사적 행위와 한국가스공사의 이사회 결의 사항 불이행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재정위원회는 13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개최된다. 2026.01.13 09:20
'부상' 타마요·하윤기, 올스타전 못 뛴다…이관희·라건아로 대체 칼 타마요(LG)와 하윤기(KT)가 부상으로 '별들의 전쟁'에 나설 수 없게 됐다. KBL은 12일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참가 선수 명단 변경 소식을 알렸다. KBL은 "타마요와 하윤기가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참가하지 못한다"고 공지했다. 2026.01.12 14:18
'워니가 야속한 문경은 감독' KT, 전 구단 상대 승리 실패…SK에 4전 전패 KT가 또 SK를 넘지 못했다. KT는 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SK에 84-94로 패했다. 2연패를 기록한 KT는 15승16패, 5할 승률이 무너졌다. 순위는 6위. SK는 홈 4연전을 승리로 시작하면서 17승12패 4위를 유지했다. 2026.01.10 16:14
"우리는 공격의 팀이 아닌데…" 승리에도 아쉬운 유도훈 감독 "선수들도 책임감을 좀 가지고 가야 합니다." 접전 속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했다. 하지만 정관장 유도훈 감독은 과정이 아쉽기만 했다. 평소 "결과는 감독 책임"이라고 말해왔던 유도훈 감독이지만, 이번에는 "선수들의 책임감"을 언급했다. 그만큼 경기 내용이 아쉬웠다는 의미다. 2026.01.09 21:35
정관장, 또 현대모비스 울렸다…역전승과 함께 4전 전승 정관장이 다시 한 번 현대모비스를 울렸다. 정관장은 9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78-76으로 격파했다. 정관장은 20승(10패) 고지를 밟으면서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이번 시즌 현대모비스전 4전 전승이다. 2026.01.09 21:07
KB스타즈 박지수 벌금 50만원·김완수 감독 벌금 100만원 KB스타즈 박지수와 김완수 감독이 징계를 받았다. WBKL은 8일 "박지수의 스포츠맨십에 어긋난 행위와 김완수 감독의 경기 후 심판에 대한 공개적 비난 행위에 대해 재정위원회를 열고, 박지수에게 반칙금 50만원, 김완수 감독에게 반칙금 100만원을 각각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2026.01.08 16:40
애틀랜타, 에이스 트레이드 결정…트레이 영, 워싱턴으로 트레이 영이 결국 애틀랜타 호크스를 떠난다. ESPN은 8일(한국시간) "애틀랜타가 4회 올스타로 선정된 영을 워싱턴 위저즈로 트레이드하고, CJ 맥컬럼과 코리 키스퍼트를 받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2026.01.08 13:07
'역전 버저비터+커리어 하이' 알바노, 21.3P 6.8A로 3라운드 MVP 이선 알바노(DB)가 프로농구 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KBL은 8일 "알바노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총 95표 가운데 84표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2022-2023시즌 KBL에 데뷔한 알바노의 첫 라운드 MVP 수상이다. DB 선수로는 2023-2024시즌 1라운드 디드릭 로슨 이후 처음이다. 2026.01.08 10:56
웜업 사이클에 화풀이한 '악동' 니콜슨…삼성, 8연패 수렁으로 앤드류 니콜슨(삼성)이 또 말썽을 부렸다. 니콜슨은 7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LG와 원정 경기에서 5분28초만 뛰고 디스퀄리파잉 파울 퇴장을 당했다. 2026.01.07 21:16
41세 맞아? 2026년 더 강력해진 '킹' 르브론…LA 레이커스 3연승 41세가 된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는 여전히 '킹'이었다. LA 레이커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원정 경기에서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111-103으로 제압했다. LA 레이커스는 3연승과 함께 23승11패 서부 콘퍼런스 3위로 올라섰다. 뉴올리언스는 8승30패 최하위다. 2026.01.07 13:20
'현실판 송태섭' 日 가와무라, NBA 무대 재도전…시카고와 계약 일본인 가드 가와무라 유키가 다시 NBA 무대를 밟을 기회를 잡았다. 시카고 불스는 7일(한국시간) "가드 가와무라 유키와 투웨이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른 조치로 트렌틴 플라워스를 방출했다"고 전했다. 가와무라와 시카고가 체결한 투웨이 계약은 G리그를 병행하며 NBA에서 최대 50경기를 뛸 수 있는 계약이다. 2026.01.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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